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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10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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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검색에서는 나오지 않습니다. 


2018년 6월 26일 화요일



무덤 자리에 나타난 NSO 



https://www.youtube.com/watch?v=Ggh9CrNrFSEhttps://www.youtube.com/watch?v=Ggh9CrNrFSE


겨울에 날벌레가 다닐 리가 없다.
자세히 nso를 보면 약간 특이하게 생겼다.
무덤 자리에서 NSO가 나타난 것을 포착한 것.

(기타 장면을 외면하고 싶으신 분은 처음부터 0:50 정도까지만 보시면 됨
이 순간 한 번만 나타났으니까)







SBP(Supernatural Beings Proved) pix
DPA(Devils' Practical Appearances) pix


위의 두 명칭은 같은 것입니다.
전자는 초자연계 존재의 실존을 증명하는 사진이란 뜻이고
후자는 악령들이 실제 나타난 것이 촬영되었다는 뜻입니다. 
후자의 것을 처음에는 사용했으나 
나중에 전자로써 통일하기로 한 것인데
찍힌 사진은 악령이나 천사나 똑같은 것으로서
사람으로 치면 사람의 피부 또는 손가락, 팔뚝 등과 같은 것으로서
선악 구별은 그 생김새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그 행세/행티에 있는 것이므로
촬영된 모습은 똑같은 영물의 초자연계 육체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찍힌 것이 천사는 아니고 악령이라는 점에서
"악령의 실제 모습"이라고 했지만 "영물의 모습"이라 하면 더 정확하겠습니다.

이 촬영된 것은 그들이 스스로를 자연계 육체로 변환시킨 다음의 모습입니다.
초자연계 모습은 가시권에 들어올 수 없기 때문에 사진 촬영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영물들이 발자국을 남긴 곳에서 모두 촬영된 것이므로
또 발자국(의 흔적)을 남겼다는 것은 
자연계 육체로 변환한 다음에야 가능한 것이므로
자연계 육체로 변환한 채 그 일대를 배회했다는 이 판단이 옳습니다. 
바로 그 모습이 찍혔다는 사실입니다. 

왜 자연계 육체로 바꿔 나돌아다녔는지 그들만이 그 이유를 압니다. 
초자연계 육체를 가진 존재들은 얼마든지 자연계 육체로 변환시킬 수 있으니
그렇게 해서 남자로 변환시켜서는 인간 여자와 관계해서 
고대 즉 노아 당시에 "네피림"(창 6:4)을 생성시키기까지 했던 것입니다. 
주 예수님께서도 초자연계 몸으로 부활하셨음에도
제자들 앞에서 자연계 몸으로 나타내신 것입니다. 

자연계 몸으로 나타내어도 자기 모습을 감출 수도 있는 초능력이 있으므로
스스로 인간에게 나타내려 하지 않는 한 인간은 볼 수 없으나
자연계 동물들은 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왜 인간은 볼 수 없도록 되어 있느냐 하면
인간은 처음부터 이 자연계에 살도록 되어 있지 않았다는 증거입니다.

자연계 육체로써 처음 창조되었으나 영혼이 생성되면서 곧장 에덴낙원이 창설되고
거기 들어가 살게 되면서 초자연계 육체로 변환된 아담인 것입니다.
이 자연계 존재가 된 것은 범죄 결과로 야기된 사태이므로
말하자면 자연계 동물이 정상임에 비해 인간은 비정상인 것입니다.
비정상으로 갑자기 자연계 육체로 되니까
자연계 동물과 같은 정상 기능을 가동시킬 수 없다는 결론이 됩니다.
그래서 자연계 동물은 볼 수 있어도 인간의 눈으로는 볼 수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설명은 하지만 이 설명이 정확한지는 장담은 할 수 없습니다.
워낙 우리가 초자연계 존재에 대해 아는 바가 없으므로 그렇습니다.

고로 DPA pix, SBP pix 두 가지를 함께 쓰는 경우도 있으니
혼동이 없으시기 바랍니다. 
NSO(Nephillim Soul Orb)는 네피림의 죽은 혼백으로서
좁쌀 알갱이처럼 허공에 정처 없이 떠도는 것을 말합니다. 
이에 반하여 DPA라 할 때에는 악령의 육체(극소 일부분)가 
어쩌다 카메라에 찍혀 나타난 것을 말하는데 
이럴 경우에는 pix를 뺀 DPA라 부를 때도 있으니
유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8년 3월 7일 수요일

2018년 1월 5일 금요일

자연계에서 짐승은 본능으로 움직이고 인간은 "생각"으로 움직인다




때문에 "그 마음의 생각이 어떠하면
그 위인(爲人)도 그러하다"고
즉 인간성은 그 생각에 달렸다고
하나님 주신 지혜로 솔로몬은 통찰했었다










21세기 인생들에게 천사들을 통해 전달하신 하나님의 사진 편지(photo-letter)









감히 이 세상 신들인데 폭로 사진 같은 것을 찍도록
좌시하겠는가ㅡ어림도 없는 소리.
천사(들)의 작업이 아니었다면 불가능했으리라 보는데
독자 여러분의 판단은 어떠신지.





2017년 12월 28일 목요일

당분간 촬영자(필자)를 노출시키지 않는 이유는 오직 "아라비아 3년"








촬영자(필자)가 당분간 얼굴을 대중 앞에 드러내려 않는 이유는
거의 모든 사람과 스스로 원수를 삼고 있기 때문입니다. 
천주교, 개신교, 불교 등 각종 종교 교리를 상대로 
성경에 입각하여 모든 진실을 밝히고 있는지라
기득권 세력에게 타격을 입힐 수 있어 좌시 방관하지 않을 것이기에
이를 사전 예방하는 차원에서 모든 발표를 끝내기 전에는
일절 방해를 받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극심한 증오의 대상이 되니 각종 핍박이 없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핍박을 기피해서는 안되는 것이고
고난 없는 전도는 있을 수도 없고 인생 구원에 필수 요건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아직 필자 역시 바울의 "3년간 아라비아 체류"(갈 1:16-18) 기간입니다.
워낙 뿌리 깊이 인위적 교리에 세뇌를 당한 터라 확고부동하게 성경대로
올바른 관점을 정립해 놓기에는 시간이 좀 걸린다는 것뿐입니다. 
핍박이라는 외부적 방해 없이 말씀을 받게 되기를 원합니다. 
그 완료까지에는 이런 조처가 불가피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린 아이"로 남아 있어 "육신(자아중심)"에 있으면
즉 말씀 가운데 성장해 있지 못하면 분쟁이 필연입니다.
제각기 자기 선호하는 바를 따라(고전 1:12/3:4)
바울 파/派, 아볼로 파, 게바 파, 그리스도 파로 나누었듯이
루터파, 깔벵파 등으로 분파가 생깁니다.  
독자 여러분께서는 "누가 무엇을 어떻게 말했다"에 대한 관심을 버리시고
"누가 이런 말을 했으니 신뢰가 가고", 
"누가 했기 때문에 믿을 가치가 없다"로써 잣대를 대지 마시고
"성경과 일치하니까 또는 합하지 않으니까"로 가야 할 것이며
그러기 위해서 성경을 항상 부지런히 읽어 두어야 하는 것입니다. 

직접 성경을 통해 스스로 배우시고 깨달으시고 판단하시기를 바랍니다. 
필자는 그 일에 오직 힌트를 드리는 것만으로 만족합니다. 

그래서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ㅡ오직 "소리"만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소리는 알아들으면 알아듣고 못알아들으면 못알아듣는 것입니다. 
누가 강요하지도 않고 내가 강요되는 것도 없습니다. 
듣기 싦으면 묵살하면 되고 그것으로 끝납니다. 
성령의 말씀이라 생각하면 그대로 받아들이면 됩니다. 
전도도 각자의 양심에 호소하는 것이요
교회를 가르침도 역시 각자의 양심에 스스로를 "추천"(고후 4:2)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최종 결과의 책임은 각자에게 있습니다. 

그렇다고 무책임하게 한 마디 던져놓고 나몰라라는 식이란 뜻은 아닙니다.
야고보는 "함부로 선생이 되지 말라"고 충고 겸 경고를 했습니다.
"선생된 우리가 더 큰 심판 받는다"는 이유입니다. 
목회자 지망도 정말 불 타는 사명감이 없으면
아니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 막중한 책임을 어찌 감당하렵니까.
모세가 목회자의 사표인데 
"이 양떼들 버리시면 차라리 제 이름 생명책에서 지워 주십시오" 했습니다.  
자기 양떼를 위해 목숨을 버리는 것이 목자다운 목자라 하셨습니다(요 10:11).

당분간은 얼굴을 공개하지 않는데 대해 
(예의상 부적절하다는 느낌이 드시더라도) 
양해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