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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22일 토요일

용의 NASA 사진에 관한 보충 설명








이 그림의 파일 이름 STS 105-703-38_3.JPG 는 아주 회수되어 차단되어버렸다.
2013년까지는 위 주소를 누르면 사진을 볼 수 있었던 모양인데
https://www.reddit.com/r/spaceshuttle/comments/9csvcj/where_does_nasa_have_all_its_original_space/
이 사진을 처음 발견하고 UFO라고 하면서 처음 게재한 때가 2013년 3월 21일 오전 11:56분.
작가이자 교사인 Scott Waring.
http://www.ufosightingsdaily.com/2013/03/snake-like-creature-caught-in-nasa.html
ufo연구가로서 NASA 제공 사진들을 수시로 체크하면서 현재도 SNS 활동중
그 날도 그렇게 NASA 사진들을 뒤지다가 발견한 것이다.
우주선 셔틀 디스커버리 호 STS 105.
그리고 NASA 직원이 그런 사진을 조작했을 가능성은 전연 없다.
사진이 없어진 것은 실수인지 고의인지 그것만은 모르나ㅡ.

NASA 카메라에 찍힌 것은 우연히 된 것이지 
이제까지 아무도 용의 형상을 카메라에 담은 것을 보여 준 예는 없다. 
그 대신 지금은 UFO가 성행하는 때라
외계 모선/母船 등으로 사탄이 자신을 변형시킬 수 있으므로 
앞으로는 아마 영구히 용의 형상으로는 직접 구경할 수 없을 것같다. 
그러나 사탄을 제외한 악령들이 용이 사탄이 아니라고 속이기 위해
용이나 뱀으로 가장하여 공중에 쇼를 벌일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
지금까지 그렇게 해 왔던 것이다. 아래와 같은 것이다. 





용의 형상을 희석시키기 위해 용을 쓰는 모양새가 역력하다.
벌레나 기타 꿈틀거리는 모양만이라도 속이는 효과는 충분하다. 
이런 것은 악령들이 로봇처럼 만들어서 직접 활용할 수도 있다.
스스로 그렇게 변형할 수도 있지만 그럴 필요가 없으니까.
그래서 아무 것도 모르는 인생들은 그런 것을
"sky serpents", "space snake" 등으로 부르며 속아 넘어간다. 
이 통에 정작 실물 용의 모습(STS 105-703-38_3.JPG)은 묻혀버리고 없다. 

이 NASA 사진은 2001년에 찍힌 것인데 세상에 알려지기는
2013년이고 그 후부터 부쩍 위와 같은 모사(模寫) 뱀, 용의 형태를 변장한
악령들 또는 그들이 만든 로봇 등이 난무하고 있다. 
동양에서도 용이 하나뿐이 아니라는 인상을 주기 위해
황룡, 청룡, 적룡, 흑룡으로 나타나기도하고
여럿이 한꺼번에 변장하여 쇼를 벌이기도 했던 것이다. 
NASA 사진에서와 같이 용의 실물은 엄청나게 큰데도
(이 엄청난 크기는 1908년 시베리아 퉁구스에 내리박힐 때의
광경으로도 충분히 가늠할 수 있는 것)
마치 자그마한 용도 얼마든지 있다는 듯이 속임수로써
작은 체구의 용의 형체로서 똑같은 왕방울 같은 눈에다
입에서 불을 뿜고 또 몸 옆으로는 이들거리는 광채를 내는 등
해서 나타나기도 하는 것이다. 따라서 용의 실물은 아니다.

어쨌든 아무리 악령들이 용을 감추어 주려고 기를 써도
용이 실제 건재하고 그 용이 바로 성경의 사탄이라는 사실만은
그럴수록 더욱 확증해 주는 결과가 되고 있는 것이다. 
아래 영문 자료를 참고하시면 충분히 그 정황을 아실 수 있다.
위의 용의 사진을 보고 한 인디언 출신은 댓글을 달기를,
"이것을 보면 사람들이 믿지 않을 것"이라는 전제를 하고
자기 부족 중 가장 신빙할 만한 인사가 직접 1800년 말기에
목격한 사례라고 하면서 용의 형상을 그려내고 있음이 주목된다(TurtleCreeWoman).

1908년 6월 30일에 시베리아 퉁구스에서 대충돌이 있었으니까
1800년 중엽에서 그 말엽에 이르는 기간 그 즈음해서
하늘과 이 지구가 당시 천사들과 악령들의 전장(戰場)이 되지 않았나
추측되는 바 천사나 악령 등 다른 영물들은 당연히 보이지 않는데도 
용만은 그와 같이 형태를 드러낼 수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아래 글(영문)에 아침 해 돋을 때쯤 해서 해 주위를 돌다가 사라지는
광경이 잠깐 목도되었다는 기록이 나오는데
그것은 그렇게 움직이다가 해쪽으로 몸을 날렸기 때문일 것이다.  
용은 저주로 인해 그렇게 자취를 감출 수는 없게 되어 있다.

역시 저주로 인해 용의 체구가 어마어마하게 비대해진 것은
세월을 지날수록 그렇게 된 것이고 네피림을 생산할 당시에는
아직 그렇게 병적으로 커지지는 않았으리라.

아래 글에서 흥미로운 것은 1388, 1762년 두 번에 걸쳐
영국 상공에 용이 나타나 6분간 온 하늘을 밝힌 적이 있는데
1857년 악령의 발자국이 나타났던 Devonshire 지방이었다는 것.
같은 땅이라도 악령들의 활동에 더 적절한 장소가 따로 있는 듯. 

네이버 영어 사전 안내













사탄이 이 세상 신이요 왕인데 
가령 지금까지 그가 필사적으로 숨기려 한 사실이 
필자로 인해 폭로가 되는 판인즉 
어떤 수를 써서라도 이를 막을 것이 아니냐 한다면 
그것은 그렇지 않다. 그가 이 세상 왕이 되어 있는 것은 
그가 직접 살인자가 되어 있는 아담의 죽음으로 인하여 
그 자리를 대신 차지한 때문에 그 위치에서 행사하는 왕권이다. 
아담이 범죄하지 않았음데도 일방적으로 사탄의 농간에 의한 것이라면
(물론 그런 일은 원천적으로 불가능하지만)
살인자가 버젓이 아담의 자리를 차지할 리가 없다.
아담 스스로가 범죄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그러므로 필자든 누구든 하나님의 뜻에 의해 
이런 사실을 성경대로 드러내고 있는 것일진대 
사탄은 절대로 손댈 수가 없는 것은 자명하다. 
오직 이와 같이 실상을 다시금 밝히고 있는데도
(성경에 이미 밝혀져 있는 사실임에도)
믿지 않는다면 그것은 각자에게 달린 일이다. 
하나님은 억지로 강제해서 믿게 하시지는 않는다. 
오래 참고 기다리시며 모든 수단 방법을 강구하시나
정승 감사라도 자기 마다하면 할 수 없는 일이다. 
그래서 자기 운명은 각자가 정하는 것. 
나를 사랑하시어 나 위해 모든 것을 바치신 하나님이심을
알았으니 나도 하나님을 사랑하여 
결단코 그 뜻을 어기지 않겠다는 회개가
따라서 모든 일에 선행되어야 하는 까닭이다. 


https://inpursuitofhappiness.wordpress.com/2009/08/14/sky-serpents/
하늘의 용

http://www.freerepublic.com/focus/chat/2323246/posts
위와 같은 내용ㅡ이 방면에 대한 자료가 흔하지 않다는 의미.




















2018년 8월 3일 금요일

원형(구형)이 아닌 갈라져 있는 형태의 NSO



아래 두 사진과 같이
붉은 태양 반사광을 펼치고 있는 그 중심부의 NSO는
대체적으로 원형(구형)을 이루고 있다. 
사각 내의 NSO를 확대시킨 것. 

위의 것은 외국(필립핀) 사례이고(youtube)
(흰 부분 아래의 동그라미는 필자가 잘못 다루어 우연히 박힌 것인지
원래 저런 것이 있어서 찍힌 것인지는 불명)
아래의 것은 국내에서 촬영된 것이다. 







그런데 아래 사진에 보면
NSO가 갈라져 나타난 것이다. 
사각 내의 그림은 확대시킨 것. 






원그림을 자세히 보면
확대된 것(사각 내)과 같은 색깔(파랑)의 NSO가
좁쌀 정도의 크기로 나타나 있다. 







붉은 색의 태양 반사광을 펼치며 
갈라져 나타나 있는 NSO.










흔히 볼 수 있는 돌기가 숭숭 돋아 있는 NSO.
아래쪽에 자세히 보면
푸른 빛의 또다른 태양반사광을
늘어뜨리고 있음을 볼 수 있다.







필터링을 해본 결과
돌기가 뚜렷한 NSO(확대한 것). 
(위의 장면과는 다른 곳에서의 촬영)








NSO를 보고서 찍은 것은 물론 아니고
그냥 폰카메라로 풍경을 찍다보면 
이렇게 NSO가 찍히는 것을 나중에야 알게 되는데
(찍는 순간에 그 나타남을 볼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찍힌 것을 들여다보면 나타나 있음)
촬영자를 따라다니는지
폰카메라에 바짝 붙어 있는지
도대체 요량을 할 수가 없음.

YOUTUBE에서 서울 태극기 집회 광경을 보면
가끔 NSO가 돌아다니는 것을 볼 수 있음.
날파리가 아니라는 것을 보이기 위해
겨울철 집회 장면의 NSO를 찾는 경우가 있는데
주로 "번개시장", "신의한수", "한성주" 등
또는 FACEBOOK에 올린 집회 장면에서도
가끔 보게 되고 위에 거명한 이들의 YOUTUBE에도
번번이 나타나는 것은 아니고 어쩌다 나오는 것.




2018년 7월 10일 화요일

안내










http://meschurch.blogspot.com/




메시아 교회
주소를 찾으시려면
'다음(DAUM)' 검색에서
메시아 교회를 치신 후
'블로그'나 '이미지'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구글 검색에서는 'Images'에서 패널 글이 가끔 하나씩 보입니다. 
네이버 검색에서는 나오지 않습니다. 


2018년 6월 26일 화요일



무덤 자리에 나타난 NSO 



https://www.youtube.com/watch?v=Ggh9CrNrFSEhttps://www.youtube.com/watch?v=Ggh9CrNrFSE


겨울에 날벌레가 다닐 리가 없다.
자세히 nso를 보면 약간 특이하게 생겼다.
무덤 자리에서 NSO가 나타난 것을 포착한 것.

(기타 장면을 외면하고 싶으신 분은 처음부터 0:50 정도까지만 보시면 됨
이 순간 한 번만 나타났으니까)







SBP(Supernatural Beings Proved) pix
DPA(Devils' Practical Appearances) pix


위의 두 명칭은 같은 것입니다.
전자는 초자연계 존재의 실존을 증명하는 사진이란 뜻이고
후자는 악령들이 실제 나타난 것이 촬영되었다는 뜻입니다. 
후자의 것을 처음에는 사용했으나 
나중에 전자로써 통일하기로 한 것인데
찍힌 사진은 악령이나 천사나 똑같은 것으로서
사람으로 치면 사람의 피부 또는 손가락, 팔뚝 등과 같은 것으로서
선악 구별은 그 생김새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그 행세/행티에 있는 것이므로
촬영된 모습은 똑같은 영물의 초자연계 육체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찍힌 것이 천사는 아니고 악령이라는 점에서
"악령의 실제 모습"이라고 했지만 "영물의 모습"이라 하면 더 정확하겠습니다.

이 촬영된 것은 그들이 스스로를 자연계 육체로 변환시킨 다음의 모습입니다.
초자연계 모습은 가시권에 들어올 수 없기 때문에 사진 촬영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영물들이 발자국을 남긴 곳에서 모두 촬영된 것이므로
또 발자국(의 흔적)을 남겼다는 것은 
자연계 육체로 변환한 다음에야 가능한 것이므로
자연계 육체로 변환한 채 그 일대를 배회했다는 이 판단이 옳습니다. 
바로 그 모습이 찍혔다는 사실입니다. 

왜 자연계 육체로 바꿔 나돌아다녔는지 그들만이 그 이유를 압니다. 
초자연계 육체를 가진 존재들은 얼마든지 자연계 육체로 변환시킬 수 있으니
그렇게 해서 남자로 변환시켜서는 인간 여자와 관계해서 
고대 즉 노아 당시에 "네피림"(창 6:4)을 생성시키기까지 했던 것입니다. 
주 예수님께서도 초자연계 몸으로 부활하셨음에도
제자들 앞에서 자연계 몸으로 나타내신 것입니다. 

자연계 몸으로 나타내어도 자기 모습을 감출 수도 있는 초능력이 있으므로
스스로 인간에게 나타내려 하지 않는 한 인간은 볼 수 없으나
자연계 동물들은 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왜 인간은 볼 수 없도록 되어 있느냐 하면
인간은 처음부터 이 자연계에 살도록 되어 있지 않았다는 증거입니다.

자연계 육체로써 처음 창조되었으나 영혼이 생성되면서 곧장 에덴낙원이 창설되고
거기 들어가 살게 되면서 초자연계 육체로 변환된 아담인 것입니다.
이 자연계 존재가 된 것은 범죄 결과로 야기된 사태이므로
말하자면 자연계 동물이 정상임에 비해 인간은 비정상인 것입니다.
비정상으로 갑자기 자연계 육체로 되니까
자연계 동물과 같은 정상 기능을 가동시킬 수 없다는 결론이 됩니다.
그래서 자연계 동물은 볼 수 있어도 인간의 눈으로는 볼 수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설명은 하지만 이 설명이 정확한지는 장담은 할 수 없습니다.
워낙 우리가 초자연계 존재에 대해 아는 바가 없으므로 그렇습니다.

고로 DPA pix, SBP pix 두 가지를 함께 쓰는 경우도 있으니
혼동이 없으시기 바랍니다. 
NSO(Nephillim Soul Orb)는 네피림의 죽은 혼백으로서
좁쌀 알갱이처럼 허공에 정처 없이 떠도는 것을 말합니다. 
이에 반하여 DPA라 할 때에는 악령의 육체(극소 일부분)가 
어쩌다 카메라에 찍혀 나타난 것을 말하는데 
이럴 경우에는 pix를 뺀 DPA라 부를 때도 있으니
유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8년 3월 7일 수요일

2018년 1월 5일 금요일

자연계에서 짐승은 본능으로 움직이고 인간은 "생각"으로 움직인다




때문에 "그 마음의 생각이 어떠하면
그 위인(爲人)도 그러하다"고
즉 인간성은 그 생각에 달렸다고
하나님 주신 지혜로 솔로몬은 통찰했었다










21세기 인생들에게 천사들을 통해 전달하신 하나님의 사진 편지(photo-letter)









감히 이 세상 신들인데 폭로 사진 같은 것을 찍도록
좌시하겠는가ㅡ어림도 없는 소리.
천사(들)의 작업이 아니었다면 불가능했으리라 보는데
독자 여러분의 판단은 어떠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