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사용자

2018년 8월 3일 금요일

원형(구형)이 아닌 갈라져 있는 형태의 NSO



아래 두 사진과 같이
붉은 태양 반사광을 펼치고 있는 그 중심부의 NSO는
대체적으로 원형(구형)을 이루고 있다. 
사각 내의 NSO를 확대시킨 것. 

위의 것은 외국(필립핀) 사례이고(youtube)
(흰 부분 아래의 동그라미는 필자가 잘못 다루어 우연히 박힌 것인지
원래 저런 것이 있어서 찍힌 것인지는 불명)
아래의 것은 국내에서 촬영된 것이다. 







그런데 아래 사진에 보면
NSO가 갈라져 나타난 것이다. 
사각 내의 그림은 확대시킨 것. 






원그림을 자세히 보면
확대된 것(사각 내)과 같은 색깔(파랑)의 NSO가
좁쌀 정도의 크기로 나타나 있다. 







붉은 색의 태양 반사광을 펼치며 
갈라져 나타나 있는 NSO.










흔히 볼 수 있는 돌기가 숭숭 돋아 있는 NSO.
아래쪽에 자세히 보면
푸른 빛의 또다른 태양반사광을
늘어뜨리고 있음을 볼 수 있다.







필터링을 해본 결과
돌기가 뚜렷한 NSO(확대한 것). 
(위의 장면과는 다른 곳에서의 촬영)








NSO를 보고서 찍은 것은 물론 아니고
그냥 폰카메라로 풍경을 찍다보면 
이렇게 NSO가 찍히는 것을 나중에야 알게 되는데
(찍는 순간에 그 나타남을 볼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찍힌 것을 들여다보면 나타나 있음)
촬영자를 따라다니는지
폰카메라에 바짝 붙어 있는지
도대체 요량을 할 수가 없음.

YOUTUBE에서 서울 태극기 집회 광경을 보면
가끔 NSO가 돌아다니는 것을 볼 수 있음.
날파리가 아니라는 것을 보이기 위해
겨울철 집회 장면의 NSO를 찾는 경우가 있는데
주로 "번개시장", "신의한수", "한성주" 등
또는 FACEBOOK에 올린 집회 장면에서도
가끔 보게 되고 위에 거명한 이들의 YOUTUBE에도
번번이 나타나는 것은 아니고 어쩌다 나오는 것.




2018년 7월 10일 화요일

안내














메시아 교회
주소를 찾으시려면
'다음(DAUM)' 검색에서
메시아 교회를 치신 후
'블로그'나 '이미지'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구글 검색에서는 'Images'에서 패널 글이 가끔 하나씩 보입니다. 
네이버 검색에서는 나오지 않습니다. 


2018년 6월 26일 화요일



무덤 자리에 나타난 NSO 



https://www.youtube.com/watch?v=Ggh9CrNrFSEhttps://www.youtube.com/watch?v=Ggh9CrNrFSE


겨울에 날벌레가 다닐 리가 없다.
자세히 nso를 보면 약간 특이하게 생겼다.
무덤 자리에서 NSO가 나타난 것을 포착한 것.

(기타 장면을 외면하고 싶으신 분은 처음부터 0:50 정도까지만 보시면 됨
이 순간 한 번만 나타났으니까)







SBP(Supernatural Beings Proved) pix
DPA(Devils' Practical Appearances) pix


위의 두 명칭은 같은 것입니다.
전자는 초자연계 존재의 실존을 증명하는 사진이란 뜻이고
후자는 악령들이 실제 나타난 것이 촬영되었다는 뜻입니다. 
후자의 것을 처음에는 사용했으나 
나중에 전자로써 통일하기로 한 것인데
찍힌 사진은 악령이나 천사나 똑같은 것으로서
사람으로 치면 사람의 피부 또는 손가락, 팔뚝 등과 같은 것으로서
선악 구별은 그 생김새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그 행세/행티에 있는 것이므로
촬영된 모습은 똑같은 영물의 초자연계 육체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찍힌 것이 천사는 아니고 악령이라는 점에서
"악령의 실제 모습"이라고 했지만 "영물의 모습"이라 하면 더 정확하겠습니다.

이 촬영된 것은 그들이 스스로를 자연계 육체로 변환시킨 다음의 모습입니다.
초자연계 모습은 가시권에 들어올 수 없기 때문에 사진 촬영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영물들이 발자국을 남긴 곳에서 모두 촬영된 것이므로
또 발자국(의 흔적)을 남겼다는 것은 
자연계 육체로 변환한 다음에야 가능한 것이므로
자연계 육체로 변환한 채 그 일대를 배회했다는 이 판단이 옳습니다. 
바로 그 모습이 찍혔다는 사실입니다. 

왜 자연계 육체로 바꿔 나돌아다녔는지 그들만이 그 이유를 압니다. 
초자연계 육체를 가진 존재들은 얼마든지 자연계 육체로 변환시킬 수 있으니
그렇게 해서 남자로 변환시켜서는 인간 여자와 관계해서 
고대 즉 노아 당시에 "네피림"(창 6:4)을 생성시키기까지 했던 것입니다. 
주 예수님께서도 초자연계 몸으로 부활하셨음에도
제자들 앞에서 자연계 몸으로 나타내신 것입니다. 

자연계 몸으로 나타내어도 자기 모습을 감출 수도 있는 초능력이 있으므로
스스로 인간에게 나타내려 하지 않는 한 인간은 볼 수 없으나
자연계 동물들은 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왜 인간은 볼 수 없도록 되어 있느냐 하면
인간은 처음부터 이 자연계에 살도록 되어 있지 않았다는 증거입니다.

자연계 육체로써 처음 창조되었으나 영혼이 생성되면서 곧장 에덴낙원이 창설되고
거기 들어가 살게 되면서 초자연계 육체로 변환된 아담인 것입니다.
이 자연계 존재가 된 것은 범죄 결과로 야기된 사태이므로
말하자면 자연계 동물이 정상임에 비해 인간은 비정상인 것입니다.
비정상으로 갑자기 자연계 육체로 되니까
자연계 동물과 같은 정상 기능을 가동시킬 수 없다는 결론이 됩니다.
그래서 자연계 동물은 볼 수 있어도 인간의 눈으로는 볼 수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설명은 하지만 이 설명이 정확한지는 장담은 할 수 없습니다.
워낙 우리가 초자연계 존재에 대해 아는 바가 없으므로 그렇습니다.

고로 DPA pix, SBP pix 두 가지를 함께 쓰는 경우도 있으니
혼동이 없으시기 바랍니다. 
NSO(Nephillim Soul Orb)는 네피림의 죽은 혼백으로서
좁쌀 알갱이처럼 허공에 정처 없이 떠도는 것을 말합니다. 
이에 반하여 DPA라 할 때에는 악령의 육체(극소 일부분)가 
어쩌다 카메라에 찍혀 나타난 것을 말하는데 
이럴 경우에는 pix를 뺀 DPA라 부를 때도 있으니
유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8년 3월 7일 수요일

2018년 1월 5일 금요일

자연계에서 짐승은 본능으로 움직이고 인간은 "생각"으로 움직인다




때문에 "그 마음의 생각이 어떠하면
그 위인(爲人)도 그러하다"고
즉 인간성은 그 생각에 달렸다고
하나님 주신 지혜로 솔로몬은 통찰했었다










21세기 인생들에게 천사들을 통해 전달하신 하나님의 사진 편지(photo-letter)









감히 이 세상 신들인데 폭로 사진 같은 것을 찍도록
좌시하겠는가ㅡ어림도 없는 소리.
천사(들)의 작업이 아니었다면 불가능했으리라 보는데
독자 여러분의 판단은 어떠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