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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27일 화요일

DPA pixㅡ"16초" 동영상(제3호 비디오) 관련





성경도 안다고 하는 사람이
필자더러 정신병원에 빨리 가보라고 한다
NSO 사진을 보이며 이들이 네피림의 혼백이라 하니 나타낸 반응이다
아래 "16초" 비디오의 사진들을 보여주면 어떤 반응이 나올까
이제는 대놓고 완전히 미친 사람이라 할 것이다
초능력의 초자연계 몸으로 나타나신 예수님을 증언하자
로마 총독은 바울더러 "미쳤느냐" 하고 소리쳤다
그냥 자연계 몸으로써 부활의 그리스도를 설명하였더라면 
그런 소리를 하지 않았으리라 

그만큼 사탄은 인간의 초자연계적 근원과 초자연계의 현실성을
사력을 다해 막아 왔다ㅡ 그래서 무신론이니 진화론이니 하는 것들을 
선전하기에 바빴고 그래서 성공했다ㅡ성경을 믿는다고 하는 이들 중에도
완전히 사탄의 책략에 넘어가 있어 "정신병원에 가라"고 하는 것을 보라
그러므로 인생을 다시 써 가라고 권하는 바이다 
이 초자연계적 현실을 제외하면 현재의 자연계적 현실이 
완전 무기력, 무의미하다
동전의 양면 중 하나만을 가지고 화폐 구실을 하려 하니 어불성설
지금까지 줄창 하나만 알고 하나만 말해 왔었다
그 지식이 얼마나 피상적이고 불완전하면 그렇게 될까  
획기적인 의식 개혁이 절실한 때이다 

이 "16초 비디오"는 아직 약과다
보다 선명한 DPA가 제5호, 제6호로서 대기중이다
사탄이 얼마나 인간을 속여 왔는지
바로 이런 인간의 철통 같은 무지 무식이 
사탄의 실재(實在)에 대한 명확한 증명이다 










































































2016년 9월 16일 금요일

DPA 발자국 (1) ㅡ눈 위에 찍힌 발자국ㅡ흙 위에 찍힌 발자국































큰 비로 산 산태가 난 흙 위에 찍힌 발자국








겨울 많은 눈이 왔을 때 눈 위에 찍힌 발자국







흙밭 위에 찍힌 발자국




이 페이지 첫 머리에 나오는 그림의 양산천 좌측에 있는 둔치가 바로 이 지점















https://en.wikipedia.org/wiki/Kui_(Chinese_mythology)
중국의 고대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외다리 귀신 또는 신으로 알려진 kui 관련


https://ja.wikipedia.org/wiki/%E4%B8%80%E6%9C%AC%E3%81%A0%E3%81%9F%E3%82%89
일본의 외다리 "一本だたら" 관련 
여기에 보면 2004년에도 이 발자국 다시 말해 일직선으로 나 있는 발자국이 나타난 것으로 소개하고 있다. 일본인들은 이런 발자국은 무조건 "一本だたら"로 취급하고 있다.  또 여기 설명에 따르면 중국에는 "외다리"로 알려진 요괴(妖怪)로서 "山魈"라는 것도 있는 모양인데 하여튼 요즘만 아니라 예로부터 그런 발자국을 악령들은 남기고 있었음이 확인되고 있다.  

https://ja.wikipedia.org/wiki/%E3%82%AD_(%E4%B8%AD%E5%9B%BD%E7%A5%9E%E8%A9%B1)
중국의 kui에 대한 일본 식 해석


"strange footprints"로 구글 검색을 해보면 발자국에 관한 정보를 어느 정도 찾을 수 있음. 예컨대 아래와 같은  것: 
https://www.youtube.com/watch?v=IsR4hW5Cpcc
strange footprints in the snow (demon) 





























2016년 9월 12일 월요일

DPA 사진 제1, 2, 3호



지금 이 사진들(찍은 것은 모두 8장이나 DPA가 나타나진 것은 3장)은 발자국을 찍는 척하면서 촬영자가 아래 땅(스마트폰 카메라 화면으로)을 내려다보고 있는 장면들로서, 찍힌 것은 촬영자의 바로 머리 위 허공(하늘)인 것이다. 당시 촬영자가 응시하고 있던 화면에 나타난 것은 촬영자의 얼굴 외에는 아무 것도 보이는 것이 없었다. 그러나 분명 무엇인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기대 아래,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그것을 삭제하지 않은 채 집으로 돌아와서, 찍은 8장 모두를 살펴본 것이다. 집에 있다고 악령이 없는 것은 아니니, 반드시 따라붙었을 것이지만.

어쨌든 그 날도 기대 이상의 수확이었다. 3점이나 건졌으니. 그런데 1, 3호는 동영상 1호의 내용과 다른 점이 없으나 3호만은 그 모양새가  아주 특이하다.  그러니까 당시 촬영자의 머리 위로 DPA가 그 모양을 완전히 노출시킨 채 촬영자와 함께 있었다는 얘기가 된다. 그런데 "1분11초" 동영상은 촬영자의 머리 위에 있지 않고 즉 촬영자와 일정 거리를 두지 않고 완전히 카메라 화면을 덮고 있었다는 얘기가 된다. 그래서 이 자료가 아주 중요하다는 것이다.  완전히 촬영자와 밀착된 상태에서 그것을 비록 부분적이나마 DPA 형상을 사진으로 남겨두었으니 이보다 더 바랄 것이 있겠는가. 지금 이 글을 쓰고 있지만 DPA든 NSO든 들여다보고 있을지도 모른다.  

지금 촬영자는 발자국이 찍힌 흙밭 위에 서 있는 상태에서 스마트폰 화면(스크린)을 내려다보며 아래 땅 위의 발자국을 스마트폰 카메라로 찍는 시늉을 해보이고 있는 장면들이다. 고로 사진에 찍힌 DPA는 촬영자의 머리쪽 아마 촬영자의 얼굴과 가지런히 해서 바짝 다가와 있는 상태가 되어 있다. 촬영자 옆에 DPA가 있다고 해서 촬영자 옆에 있는 것이 아님. "1분11초" 동영상은 이 사진을 찍고 3일 후 다시 현장에 가서 같은 장소에서 발자국 비디오를 찍는 시늉을 해보이며 피사체는 하늘 공중으로 해서 촬영한 결과물. 사진 1, 2, 3호와 같은 DPA 결과가 나오기를 기대하고 그렇게 한 것인데 과연 DPA는 나타나준 것이다. 이 경우 DPA는 촬영자 머리 쪽과 같은 위치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아예 카메라 렌즈 바로 위에서 세세히 뜯어보고 재보고 관찰한 것으로 결론이 된다(자신의 모습이 촬영자의 육안에는 나타나지 않는다는 것을 아니까).  

그러나 1분여가 지나도 별다른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서성이고 있다가 촬영자의 손가락이 화면 위로 다가가기가 무섭게(비디오 촬영 종결을 위해) DPA도 후닥닥 물러가는 장면들이 그대로 고스란히 찍힌 것. 땅 위의 발자국을 찍으려고 손이 비디오 작동 버튼에 간 순간부터(DPA가 그 버튼을 모를 리가 없으므로) DPA가 촬영자의 얼굴 바로 아래 카메라 렌즈 바로 위에 다가오는 장면 역시 그냥 그대로 찍혀 있다. 촬영자의 얼굴과 스마트폰의 덮개를 여는 순간의 그 덮개가 그대로 찍힘과 동시에 DPA 역시 찍히기 시작하면서 "1분11초"는 전개되고 있는 것이다. 당연히 촬영자의 눈에는 멀건 스마트폰 화면만 보일 뿐 아무것도 얼씬거리는 흔적이 전연 없었으나 현장에서는 이를 확인해볼 엄두를 내지 못하고 집에 와서 살펴본 것. 집이라고 DPA가 따라붙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그 때까지만 해도 스마트폰 카메라에 무엇이 찍혀 있는지 또는 찍힌 것이 하늘 외에는 없는 것인지 상황을 전연 알지 못하고 있었음은 물론이다. 궁금한 것이 문제가 아니고 사안이 사안인지라 감히 급하게 살펴볼 마음이 되어 있지 않았다. 

집으로 오는 도중에 확인했다 하더라도 현장으로 다시 돌아가 카메라를 다시 들이댈 그런 당시 심정도 아니었고 또 찍는다고 해서 DPA가 다시 나타나줄 리는 만무한 것. 그 날 그 사건은 그것으로 일단 끝난 것이며 두 번 다시 되풀이될 일은 아닌 것이다.  
    























이 제3호는 동영상 "16초"와 아주 닮아 있다. 이 부분이 DPA의 어디에 해당하는지는 전연 가늠할 길이 없지만. 색깔과 형태가 그렇다는 것. 












그러고보니 위와 아래의 두 사진에 나타나 있는 DPA의 빛깔이 닮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