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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5일 토요일

이런 것이 악령들의 실존을 증명하는 것이지 DPA pix가 따로 있겠는가

crop circle은 말 그대로 너른 밭의 곡물(농작물 즉 밀, 옥수수, 귀리, 보리 등)이 원형으로 쓰러져(눕혀져) 있어 공중에서 보면 기기묘묘한 형상을 하고 있는 것을 말하는데 제일 처음에는 대개 일정한 원형을 이루었으나 (처음 발견은 영국에서 1946년) 이제는 말 그대로 표현 못하는 것이 없도록 각종 형태를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서, 작년 금년에 이르기까지도 연속 70년을 내리달아 이런 현상이 일어나 이제는 영국만 아니라 네덜란드, 미국 등지에까지 확산되고 있다. 그렇게 1946년에 처음 발견된 후 26년 후 다시 발견되고 70년대 후반 그리고 80년대에 이르러 급증하고 있다.

공중에서 내려다 보아야 그 윤곽이 드러나진다는 점에서 페루 나즈카(Nazca, Nasca) 지방의 대평원 위에 새겨진 그림(문양, 길이가 수십미터에서 수백미터에 달하는 거대한)과 같은 종류다. 땅을 파서 그렇게 되어 펼쳐져 있는 것이다. 자로 잰 듯한 직선, 곡선, 정확한 비례의 기하학적 도형들로서 완벽한 200여개의 문양이다. 기원전 500년부터 기원후 500년 사이에 그려졌다고 추정할 뿐 그 외의 것은 아는 바가 없으나 우리는 이 crop circle(크롭 서클)과 연계시켜 악령의 짓이라고 단정하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첫째 초자연계의 실재를 믿지 않고 부인하려는 완고한 고집과 둘째로는 오늘날의 소위 UFO 소동으로 인하여 무조건 이상한 것은 UFO로 치부하려는 습성 때문에 진실을 스스로 가리고 있는 것이다. 세상은 아직도 세상에 취하여 이런 현상을 악령들의 적 그리스도 출현을 위한 사전 공작인 줄은 모르고 각종 가설을 내세워 갑론을박하면서 "설득력 있는 가설은 아직 나오지 않은 상태"라고 자위(自慰)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이 crop circle을 만드는 주체가 NSO임이 비디오 촬영으로 입증되었다. 물론 세상은 아직도 이 NSO같은 것을 무작정 UFO의 일종으로 치부하고 있는 것이다. UFO가 악령이 가장하여 나타내는 것이라고 언제 가서야 확신하게 될 것인가. 아래 두 비디오는 crop circle을 만들어 가고 있는 NSO가 포착된 것. 

NSO가 CROP CIIRCLE을 형성해 가고 있는 모습이 촬영된 것인데,  NSO가 원래의 크기(좁쌀만한)가 아니라 비정상으로 클 때에는 악령(들)이 NSO 형상으로 스스로를 변환시켜 함께 공동 작업을 할 수도 있는 것임을 보인다. 그들의 정체에 관한 모든 판단을 흐리게 하려는 일종의 물 타기 작전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6M6vP8-SbU0






https://www.youtube.com/watch?v=CuE7-VYExPg


래는 crop circle의 사진들















아래는 페루 나즈카 평원의 문양들이다










UFO를 믿자니 황당하고(사실 황당한 것이다. 외계문명, 외계인은 실존하지 않는 악령들의 속임수이기 때문이다), 이를 부정하자니 엄연한 현실을 무시할 수 없고 그래서 과학자는 지금 오도가도 못하는 진퇴양난이다... 초자연계를 믿고 성경을 믿으면 간단히 해결할 일을 가지고 엄청난 고집, 자존심 때문에 스스로를 망치는 과학자들.


나즈카 관련 그리고 크롭 서클(crop circle) 관련 그림은 아래 주소로 들어가거나 "관련 이미지"를 누르면 됨


https://www.google.co.kr/search?q=nazca+lines&oq=n&aqs=chrome.3.69i60l3j69i59j69i60l2.4845j0j7&sourceid=chrome&es_sm=93&ie=UTF-8#



https://www.google.co.kr/search?q=nazca+lines&oq=n&aqs=chrome.3.69i60l3j69i59j69i60l2.4845j0j7&sourceid=chrome&es_sm=93&ie=UTF-8#q=crop+circle



이 크롭 서클은 하룻밤 사이에 이루어진 것이다. 인간이 어떻게 이런 일을 할 수 있는가. 초자연계의 영물들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말할 수 없는 땡고집이 이렇게 인간을 어리석게 만들고 스스로의 파멸을 초래하는 것이다.  crop circle이나 Nasca 그림이 불가사의가 아니라 이런 인간의 완고한 고집이 그야말로 불가사의 중의 불가사의임을 다시 한번 직시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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