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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6일 일요일

NSO, DPA가 카메라 렌즈에는 포착되고 육안으로는 볼 수 없는 까닭



"20세기 바벨론 궁전 벽에 나타난 손 글씨"의 "시베리아 퉁구스카 사건"에서 설명했지만 왕조실록에도 궁전에 악령들이 나타난 사실을 밝혀두고 있는데 이들은 귀신이 아니라 악령들인 것이다. 악령이든 네피림의 죽은 영혼(귀신)이든 사람의 눈에는 띄지 않고 카메라의 렌즈에 잡히거나 말 또는 개 등 동물의 눈에는 띄는 이유를 알 필요가 있다. 사람이 이 자연계 존재가 된 것은 원래(처음 창조된)의 상태가 아니라 아담의 범죄로 야기된 후천적이기 때문이다.

즉 정상이 아니라 비정상인 까닭이다. 다시 말해 초자연계 몸으로서 광채로 몸을 가리게 되어 있음에도 그 광채를 잃어 버리고(초자연계 몸을 상실하고) 옷을 입게 된 경위와 같은 것. 이 옷은 처음부터 몸을 꾸미라고 있는 것이 아니라 이런 비정상 상태를 입증함이다. 당장 자연계의 추위를 막기 위해서는 몸을 보호해야 할 필연성이 제기된 것이다. 아담 부부가 벌거벗었을 때 "부끄러워한' 것은 주변의 영물들 때문이니 영물들은 빛으로 몸을 가릴 뿐만 아니라 남녀 성별이 없는데 인간만은 자연계 동물들처럼 성별이 있는 터라 본성적으로 하등 생물처럼 되어 있다는 창피스러움에서 기인된 것이다.


영물들이 꼭 아담 부부의 나체를 보았다는 것이 아니라 본성적으로 그렇게 된 것. 범죄하지 않았을 때는 "부끄러워할" 필요가 없는 것은 광채로 몸이 가려졌기 때문이다. 그래서 비정상 상태로 피부가 외기(外氣)에 노출되니까 옷으로 몸을 보호해야 되니 당연히 이 점에서는 동물만도 못한 피부이다. 얼어 죽는 판이 나기 때문이다. 동물은 얼어 죽는 일이 없는 것이다. 이런 동물만도 못한 상태가 바로 동물들이나 카메라에는 찍히는 영상을 인간의 눈으로는 보지 못한다는 이유인 것.


처음부터 인간이 자연계 몸으로 창조되었다고 가정한다면 그리고 옷이 몸을 아름답게 만드는 방편이라면 최소한 추위에 견딜 수 있는 피부 구조는 되어 있어야(짐승들처럼)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으로 창조되어 모든 피조물의 클라이맥스로 최후에 등장하게 된 존재가 인간이 아닌가. 그러나 그렇지 못하니 이는 아담이 처음에는 초자연계 몸으로 있었다는 증거 중 하나가 되는 것이다. 왕조실록에도 궁중에 기괴 현상이 일어나면 사람 눈에는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데 말이나 개는 광란했다고 되어 있다. 이는 UFO 관련 기록에서 UFO가 나타나면 말이나 개가 갑자기 미쳐 날뛰듯이 한다는 사실과 일치한다.


이러한 영물(악령)들도 인간의 눈에 띄도록 초능력으로 조종하면 그 때는 보게 된다. 그래서 이 경우 옛부터 말해 오는 것이 소위 "도깨비"이다. 사람처럼 걸어 다니나 뿔이 나고 하는 등의 모양새다. 이들 악령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성경 창세기에 나오는 그 영물들임을 항상 숨기는 습성으로서 사람 눈에 보이려 할 때는 반드시 흉측한 모습으로 변장하게 마련. 즉 그런 괴물이 처음부터 있어 온 양으로 속이는 것이다.


동물의 눈에는 이런 영물이 그 모습대로 보이고 인간의 눈으로는 볼 수 없다는 이런 사실은 성경 기록에서도 확인되고 있다. 물욕에 눈이 어두워진 발람 선지자가 "미친 마음"이 되어 자기 나귀를 타고 발락에게 갈 때 천사가 막아 섰지만 그래서 타고 가던 동물은 칼을 빼어 든 천사를 보고 본능적으로 비키려고 했지만 발람은 전혀 보지를 못한 것이다. 그래서 애꿎게 나귀만 족치는 판인데 천사가 발람의 눈을 열어주어 또 나귀에게 사람의 말을 할 수 있도록 조정하니까 그제서야 발람에게 진상이 밝혀진 것이다.


초자연계 몸으로 있어야 할 인간의 자연계 몸의 실상이 이러하다. 하물며 뇌의 기능인들 제대로 작동이 되겠는가. 그래서 과학자들은 원래 기능할 수 있는 뇌의 그 몇(몇 십도 아닌) 프로도 제대로 나타내지 못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말하자면 완전 폐인이 된 셈이다. 셈이 아니라 실지로 그렇게 되어 있는 것. 말하자면 카메라의 렌즈는 당연히 보일 수 있는 상황이므로 NSO를 포착하는 것이나 인간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것이다. 고로 아무리 악령이 소위 외계인, 우주선을 가장했어도 인간을 속이기 위한 것이므로, 동물들은 본성적으로 당장 알아보는 까닭에 그렇게 공포에 질려 광란하게 되는 것.


따라서 악령들을 보는 것은 비록 UFO 등으로 가장을 했더라도 그 실존만은 확인하게 되는 결과가 된다. 악령들을 확인하니까 똑같은 영물들인 천사들도 확인하게 되는 것이고, 이들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확인하게 되는 것이므로 천사들을 직접 보는 것과 같은 것이 되고 보이지 않으시는 하나님을 확신하게 되는 효과가 된다는 뜻에서 이런 악령들과(비록 가장한 것이지만, 용의 경우만 제외하고) NSO 등을 세상에 알리고 경고하는 것이다. 이런 불완전한 육체의 비극의 주인공이 된 줄은 모르고 이 세상 살려고만 하는 인생의 마음이 어찌 "미친 마음"(전 9:3)이 아니랴. 이성 없는 짐승이 아니라 멀쩡하게도 이성 지성 다 갖추어 있으면서도 이를 알고자 하는 구도심(求道心)은 발휘하지 않고 찰나적인 것에만 매몰되어 정신을 못차리니 미쳤다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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