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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7일 월요일

NSO는 인간이 영혼과 육체의 이중 구조로 되어 있다는 증명,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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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s의 속어)    *pics=pictures(사진, 그림)
마귀(악령을 우리말 성경에 "마귀"라고 하니까)의 실물 사진

여기에는 악령(들)이 흙 또는 눈 위에 남긴 발자국
태양을 가리든가 등지든가 해서 나타나는 태양광과 관련되는 기괴한 현상 
NSO(네피림의 혼백)가 포함됨 

Nephilim      히브리어로 단수가 아닌 복수를 의미
Soul              혼백(넋, 영혼)
Orb              구체(球體)





이 네피림의 혼백들이 떠돌아 다니는 것이 인간이  '육체와 영혼의 이중 구조'로 되어 있다는 증거. 네피림의 영혼이 이런 분명한 형체로 돌아다니는 것은, 인간(첫 사람 아담의 후손 즉 씨)의 영혼은 죽으면 일정한 장소로 가는 데가 있으나(거지 나사로와 부자의 죽음으로써 말씀하신 대로) 이들은 육체만 인간이지 사람이 아니므로 그러나 여자의 태를 통해 나와 육체를 입어 사람이 되었으므로 말하자면 순수 인간도 아니고 순수 영물도 아닌 말 그대로 튀기(잡종, hybrid)인 것. 고로 영혼도 사람의 영혼과는 달리 이런 형체가 분명한 것으로서의 육체 비슷한 것을 지니고 있는 것이다. 태양광을 받을 때에는 붉은 반사광을 나타낸다. 지상의 자연 생물은 수분이 70%나 되므로 이렇게 금속과 같은 반사광을 나타내지 못한다. 

인간이 육체와 영혼의 이중 구조로 되어 있다는 사실을, 자연법칙에 철저히 한정되어 있는 소위 "과학적" 실험 도구로는 도저히 증명되지 않고 이런 사진으로만 증명되는 것이다. 유튜브에 나오는 NSO는 모양새가 아주 단출하여 구형을 띠고 있으나, 필자가 확보해둔 사진에서는, 일정한 방향으로 나가다가 갑자기 방향을 틀어 위로 힘껏 솟구칠 때는 그 동그란 좁쌀 또는 팥알 같은 형체가 길쭉하게 귀리 같이 늘어나는(伸長) 광경이 똑똑히 포착되고 있는 등 진귀한 자료가 확보되어 있다. 물론 슬로 비디오 앱을 사용, 1분 몇 초 사이의 비디오를 1,000개 이상되는 낱장 사진으로 변환시켜 본 결과다. 번개같이 움직이는 고로 여러 비디오 분량이 대개 1초 안팎. 가장 길어야 3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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