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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11일 금요일

발자국, NSO 등이 주는 메시지는 오직 하나ㅡ때 늦기 전의 우리의 인식 전환

아래 Dash 박사의 발자국에 관한 보고서가 어떤 연유에서인지 정리가 좀 덜 된 것같아 조잡한 느낌이 드는데 복사할 때(오래 전에 복사해둔 것이어서) 그렇게 되었는지, 여하튼 결론은 필자(DPA pix 촬영자)가 목격한 바와 이 보고서에 기록된 모든 것이 일치한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이 사람들은 아직도 이 발자국의 실체를 모르고 있다.  발자국의 임자가 오리무중 베일에 쌓여 있다는 주장인데,  바로 코 앞에 그 발자국 임자들이 팔짱을 끼고 버티고 서서 냉소하고 있는 줄은 모르고 있는 것이다. 이들 초자연계 존재에 의해 눈이 감겨져 손과 다리만 심히 어색하게 이리저리 더듬거리고 있는 시늉이다. 

성경에 대해 그렇게도 인색하게 굴고 있는 한에는 백날 연구해보아야 지프라기 하나 건지지 못할 것이다. 필자가 현저히 목격한 그대로를 이 기사에 나오는 각국 각 연대의 발자국 목격자들은 증언하고 있다. 깊은 물 속에서 나오는지 들어갔는지 발자국은 거기서 끝난다는 것도 그렇고 갑자기 나타나 발자국이 찍혀 있다가 갑자기 사라진 형상을 보이고 있음도 그렇다. 말하자면 물속이든 공중에든 자유 자재로 휘젓고 다닐뿐더러 어떤 장애물도 그냥 그대로 무사 통과하는 초자연계 몸의 특징 그대로다.  고로 이들이 과연 초자연계 존재냐 아니냐 따지는 것도 이제는 무의미하고 이들의 정체가 무엇이냐 하는 것도 의미가 없어졌다.

성경에 기록된 그대로 이들은 악령들이고 인간과 함께 이제는 (1908년 시베리아 통구스 사건 이후 하늘의 전쟁에서 완패하여 추방당한 이래) 피부를 맞대며 생활하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공존공영이 아니라 말 그대로 폭압 통치다. 전에도 그랬지만 이제는 더욱 더하다는 사실이다. 이들 압제자들의 강제 노동 수용소와 같은 곳이 이 세상이라는 냉엄한 현실에 모든 인생들은 눈 뜨라는 것이다. 이제까지는 만물의 영장으로서의 인간만의 세상이라고 하나님도 부정하며 멋모르고 큰 소리 탕탕 치며 살아 왔지만 지금부터는 완전히 인식을 바꾸라는 것이다. 이해가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 

얼마나 이 세상 신(神) 사탄이 인생을 꼼짝없도록 휘둘렀으면 수천년간 이리도 철저하게 초자연계에 대하여 이다지도 무지하게 만들었겠는가. 놀랄 일도 아니다. 그들은 신이고 우리는 자연계의 한낱 육체다. 상대가 안되고 완전히 일방적이다. 꼭두각시 그대로다. 잘난 척해 왔지만 악마들이 인간의 꼭두에 있다는 사실을 몰랐던 것이다. 하나님께서 이를 방치하신 것은 우리 인생들의 자업자득이기 때문이다. 교만에는 하나님 자비와 은혜의 손가락 하나도 들어갈 틈이 없다. 오직 믿고 구원 얻은 자들의 제사장적인 헌신 기도를 말미암지 않고는. 그래서 성경은 부단히 기도를 주문하는 것이다. 

제사장의 중보(仲保, 중재, 조정, mediation)적인 기도와 구원의 말씀 전달을 목적으로 우리가 현재 구원 받아 있음이다. 양자의 역할을 하라고 양부모가 양자를 들였을 때는 만약 그 임무를 나태하게 했고 끝까지 이를 고집할 때는 얼마든 파양할 수 있는 권리가 있는 것이다. 인간의 이러한 양자 양부모 관계는 하나님의 이러한 '양자로 삼음에 의한 인간 구원'을 기반으로 한 것이다. 인간의 모든 것이 하나님과 인간 관계를 설명하기 위한 것으로 대개 정해져 있다는 사실을 숙지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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