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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4일 금요일

NSO(Nephilim Soul Orb)가 귀신임을 입증하는 동영상


아래 동영상인데 내용이 무엇인가 하면 세상에서 유령(성경에도 "유령"이라는 말이 나와 예수님이 바다 위로 걸어오시는 것을 보고 제자들이 유령이라고 무서워 소리쳤다는 사실 그리고 주님의 부활하신 모습을 보고 제자들이 혹시 유령이 아닌가 하여 의심할 때 하신 말씀으로 "유령은 살과 뼈가 없지만 인자는 있다" 하신 대로)이라고 하는 실체가 다름아닌 이 NSO임이 드러나고 있기에 소개함. 30분 정도의 분량으로, 첫째의 것은 어떤 강사가 교재를 비디오로 작성하는 도중에 생긴 일을 생생하게 그대로 올린 것이고, 둘째의 것은 한 폐광 터널을 살피던 중(다른 촬영자) 뜻 아니하게 유령과 조우한 것을 그대로 비디오에 담고 있고, 세째의 것이 중요한데 여기에 NSO가 나타나기 때문. 

내용은 첫째의 것과 동일한 것으로서 저절로 소리를 내면서 문이 열리는 등 소동을 벌였기 때문이나 이 아파트에서는 문만 열리는 것이 아니라 전기불이 저절로 꺼지다가 켜지는가 하면 쿵쿵 하는 소리가 나기도 하고 화장실 물 내려가는 소리가 들리거나 했기 때문에 이 광경을 포착하기 위해 비디오 기기를 가동시켜 놓고 여덟 차례나 촬영된 것을 youtube에 올린 것. 이 여덟번째를 끝으로 이 사람은 더 이상 이런 동영상은 올리지 않고 있는데 이 여덟 번째 동영상을 찍고는 그 아파트를 버리고 다른 아파트로 이사를 갔다고 되어 있다.

이런 종류의 동영상을 일부러 찾은 것은 아니고 NSO가 나오는 비디오를 검색하던 도중 발견한 것으로 처음에는 필자 역시 NSO를 미처 보지 못하다가 히끗한 것이 지나간 듯하기에 좀 더 세밀하게 보려고 다시 비디오를 틀어본 결과 NSO임이 확인된 것이다.  

첫째 내용은 2010년, 둘째의 것은 2013년 7월, 문제의 세째는 2012년에 찍은 것으로 나와 있고 촬영자는 모두 다르다. 조회수 2,715,248(필자 포함해서). 아래 주소로 들어가시면 되는데 그림으로 나온 것은 불을 끄고 촬영자가 이불을 덮고 자고 있는 모습이고 전연 깜깜하지 않은 것은 작동 중인 비디오 기기 때문. 아주 깜깜하게 해놓은 장면도 나오고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NmPXAiuFcPA

아래 그림은 NSO가 나타나는 장면을 두 가지로 캡춰한 것인데 이 장면 외에도 거의 번개 같이 움직이는 NSO가 목격되고 있다.




다른 장면 ... 이번에는 주인이 잠이 든 경우이다.





NSO가 사라진 후 .... 아래 시각을 보면 정확히 24초 후




아래 사진에서는 NSO가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는 것이 보인다. 처음 나타날 때에는 희미하게 또는 처음부터 또렷하게 대중이 없으나 갑자기 나타났다가 갑자기 또 사라지는 것을 필자가 찍은 NSO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중간에 희미해지기도 하고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나기도 한다. 이 비디오에 보니 불을 켜놓은 채 두면 저절로 꺼지기도 하고 꺼놓으면 위와 같이 저절로 켜지기도 하는데 물건 떨어지는 소리, 부딪치는 소리를 들을 수 있다. 문이 저절로 열리기도 한다. NSO는 대개 1초 사이에 나타났다가 사라진다.

첫째 비디오 촬영일은 2011. 12. 19
둘째 비디오는 12. 24  이 장면에서 NSO가 보인다. 작은 크리스마스 트리가 흔들린다.
셋째는 2012. 3. 28  이 때는 열어두었던 문이 쾅하고 닫히는 소리에 놀라 깨기도 한다.
넷째는 4. 16  이 장면에서도 NSO가 나타난다.  자정을 넘긴 십여분 지나서.
다섯째는 4. 24  시간은 오전 1시 30분 이 때도 NSO가 나타난다.
여섯째는 5. 12  오전 3시 20분
일곱째는 8. 30
마지막 여덟째는 11. 28  오후 11시 46분

위에 비디오 주소를 밝혀두었지만 혹 섬찍한 것을 보았다고 나중에 후회할 분이 있으실까 하여 위와 같이 대충 줄거리를 적어놓은 것이다. 실상 그렇다는 사실만 알면 되지 굳이 30분이나 시간 들여 비디오를 꼭 보아야 할 것은 없을 것 같다. 이 비디오 화면은 작아서 세세히 볼 수 없어 적당한 크기의 실제 유튜브 화면을 통해 보아야 여러가지를 확인할 수 있기는 하다.

원수들이 있는데 그 원수를 육안으로 확인할 수 없다는 것은 실로 맹랑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악령들은 인간의 원수라고 성경에 밝혀져 있는 것이다(마 13:25). 이 유령들이 비디오로 찍히는 것을 모를 리가 없는데도 저렇게 하는 것을 보면 인간을 얕잡아 보고 조롱하는 것이 역력하다. 교만하여 경멸하다가 낭패를 보는 것이 저들의 특징이다. 필자가 DPA pix를 찍게 된 것도 업신여기고 대수롭지 않게 취급하다가 당한 꼴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

NSO의 실체는 이런 팥 알만 하지만 의도적으로 사람 앞에 나타날 때는 각종 형태의 투명체로 보이는 것인가... 그것이 실재하는 것만 확인하면 되지 부질없이 그 까닭을 알려고 할 필요는 없을 듯. 이 비디오에서 이 이상의 자세한 것은 나오지 않고(예를 들어 근 일년 사이 이상 비디오에 찍힌 대로 8회만 그런 현상이 나타났는지 등등) 있으니 NSO에 대한 관련 정보를 얻었다는 것으로 만족해야 할 듯. 필자로서도 이런 관련 비디오는 처음 대하는 것이다.











지피지기(知彼知己ㅡ상대를 알고 또 나를 앎)면 백전백승이라 했듯이 사람이 유령의 정체를 모르니까 두려워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제는 성경을 통하여 전체를 환하게 꿰뚫었으니 두려워할 것은 아무 것도 없고 마지막 아담을 알았으므로 마지막 아담이신 주님 예수 그리스도께 시급히 나아와 주님 곧 나의 주인님, 나의 소유주가 되어 계시는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되어 만물 위에 군림하는 하나님의 아들, 하나님이 상속자(그리스도와 함께 된)가 될 일이다.

마지막 아담과 하나되어 있으면, 여자가 남자(아담)와 하나되어 비록 나중에 창조됨으로써 창조의 서열상으로는 천사들(영물들) 아래에 있으나(고전 11:10) 위계상으로는 아담과 하나되어 있음을 인해 영물들 위에 군림해 있었던 것과 같이 됨으로써, 귀신들에게 위압당하던 위치가 거꾸로 되어 오히려 그들을 위압하는 위치에 있게 되므로,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귀신들에게 명령하면 사람 속에 있다가도 명령에 불복하지 못해 그 귀신 들린 사람에게서 물러나올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것이 성경에서 말하는 바 "주님의 이름으로 명하여 귀신들을 쫓아냄"이다. 당연히 사탄과도 맞수가 된다. 맞수라기보다 의당히 사탄 위에 군림하는 위치다. 마지막 아담과 하나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들이 손대지 못하는 것은 아니니 평소에는 만지지도 못하나(요일 5:18)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때가 되면 손을 대어 예수님을 잡듯이 잡아 십자가의 처형장으로 끌고 가거나 여러 가지로 탄압 행위를 할 수 있는 것이다. 그 "때"라는 것은 사람마다 다르니 일률적으로 나타나지 않으므로 특정한 경우를 기준 삼을 이유는 없다. 어느 때든 주님의 이름으로(주님을 위해) 고난 받을 수 있는 기회는 오는 것이다. 


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눅 10:20) 하신 대로, 귀신을 주님의 이름으로 아무리 많이 쫓아내어도 불법을 행하는 자로(마 7:21-23) 낙인 찍힐 수 있으니 항상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주의할"(고전 10:12) 것이다. 과거는 오늘을 위해 있었던 것이지 오늘에 살면서 과거에 의존하는 법이 아닌 것이다. 
 

사랑은 항상 오늘을 기준하기 때문이다.

유령이나 귀신이나 같은 말이지만 유령이 자주 출몰하는 집에서는 "터가 세다"고 하여 저절로 불이 켜지거나 쿵 쾅하는 소리가 들린다고 하는 말은 많이 들었으나 참말 그럴까 했는데 이런 비디오로 사실로서 확인이 되는 셈이다. 저렇게 쿵쾅거리고 문이 열리고 닫히고 야단법석인데 NSO가 나타나니 NSO의 소행이지 달리 설명할 도리가 없지 않은가. 이미 처음부터 집 임자(촬영자)는 방 안에 아무도 없다고 각 방문을 열어놓아 보여주면서 확인시켜 주고 있는 것이다.

비록 네피림의 혼백이지만 육체만 없다뿐이지 영물로서의 속성은 나타내기 때문에 이런 귀신이 사람 속에 들어가면 굉장한 괴력을 드러낸다는 사실을 성경에 나오는 대로 무덤 사이에 서성대는 귀신 들린 사람의 예로 알 수 있다. 사도 바울에 의하면 "미혹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이라 하여 사람에게 각종 이단 사상을 주입시키는 짓도 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우리는 이런 초자연계 존재에 관해 실상 아무 것도 아는 바가 없다. 피상적인 관찰에 그칠 뿐이다.


그러나 우리가 이런 사실로써 확인하고 있는 것은 우리 주변의 악령들이 말 그대로 우리와 밀착해 있다는 것. 모두 우리 인간에 대하여 적대 세력이고 더구나 지배하고 조종하고 있다는 것이니 말하자면 인생들은 그들에게 노예가 되어 그들이 사주하는 대로 움직이고 있다는 현실을 똑바로 직시해야 하는 것.


이 현실을 제대로 수용하여 세상에 미련을 둘 것이 아니니, 시급하게 우리의 마지막 아담이신 그리스도께 나아오는 것이 급선무요 유일한 대책이요, 죽음과 저주의 실상을 알아 여기서 벗어나 애초 창조 당시의 초자연계 몸의 영광스러운 삶으로 복귀하는 일 외에 달리 이 세상의 의미가 없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DPA pix의 역할이 중차대함을 인식하고 세상에 이 위급성과 절박성을 널리 알리고자 하는 것으로, 세상 사람들은 이들 악령들의 의도대로 UFO와 관련된 것으로만 오해하고 있는데 이리 되면 악령들에게 휘둘리는 것뿐이다. 진실을 알고 한시 바삐 전능자 하나님께 돌아오도록 우리는 모든 힘을 기울여야 마땅하니 손에 쟁기를 잡고서도 뒤를 돌아보고 한눈파는 경우 천국에 합당하지 않고 그 나라에 들어갈 수 없음을 주님은 엄중 경고하시고 있다.

NSO를 육안으로는 볼 수 없다. 초자연계 존재로서의 속성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금속처럼 태양광을 반사시키고 있다. youtube에는 없으나 필자의 동영상에는 아이들이 비누 거품을 입김으로 불어 커다란 비누 방울이 떠돌아 다니게 하는 것과 같은 그런 이쁜 형태를 취하고 있기도 하다. 그리고 그것이 공 모양이 아니라 여러 가지의 벌레 같은 형상을 하고 있는데 가지 각색이다. 자연계의 미생물 형상처럼 섬유질 같은 돌기가 숭숭 솟아나 있기도 하다. 인간의 영혼과 같은 무형의 것이지만
 NSO는 그런 기괴한 형태를 띠고 있는 것이다. 영물의 속성을 띠고 인간의 육체를 입고 있었기 때문에 인간의 영혼과는 다른 본질적 차이가 있어서일 것이다.

사진이나 동영상에도 조작 기술이 발달하여 그런 것이 더 이상 진실을 확증하는 증거가 될 수 없다는 인식이 확산되어 있으나, 그러나 진실은 어디까지나 진실이고 사실 그대로를 나타낸 이상 그 이상으로 증거가 있을 수 없다는 사진만이 지니는 그 독보적 권위만은 불변이요 침해 받지 않을 것이다.
 DPA pix는 그러한 증거, 증명인 것이다. 필자는 사진술에 대해 아는 바가 없고 처음부터 사진에 대해서는 전연 취미도 흥미도 없었는데 세상이 스마트폰 시대가 되고보니 덩달아 손에 넣게 됨으로 해서 이런 사진, 동영상도 확보하게 되었을 따름이다.

악령들은 존재하는 것이며, 우리 인간을 철통 같이 속박하고 있는 이들 원수의 손에 인간 삶이 좌지우지되고 있다는 현실에 소스라쳐 놀라 깨어, 그들의 억압으로부터 자유인으로서의 영광스러운 삶으로 시급히 돌아오라는 마지막 경고로서 이런 특이한 것을 우리에게 주신 줄로 아는 것이다. 그 옛날 에덴 낙원에서 여러 영물들 위에 군림하여 호령하던 첫 사람 아담의 위상이 사람이 되신 하나님의 아들, 만유를 창조하신 그 분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회복되어 이제 이 마지막 아담과 하나됨으로 인하여 누구나 자유인이 될 수 있다는 희소식을 온 세상 끝까지에라도 가서 전할 책무가 그리스도와 하나된 우리 모두에게 지워져 있는 것이다.


"포로된 자에게 자유,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 눌린 자에게 자유"(눅 4:18), 자유, 자유, 자유! 목마른 자에게 주는 생명수 샘으로서의 자유. "아들이 자유케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할 것이다"(요 8:36) 하셨고 "주님은 영이시니, 주님의 영이 계신 곳에 자유함이 있다(고후 3:17)고 하였다.  "자유 아니면 죽음을 달라"고 하지 않았던가. 모름지기 자유인부터 되고 볼 일이다. 이 자유 해방의 전파자의 긍지와 사명을 십분 발휘할 일이다.


우리의 구원을 상징하는 이스라엘의 이집트 탈출은 이집트에서의 노예 생활에서의 자유 해방이었던 것이다. 죄와 악령들과 세상 함정으로부터의 이집트 탈출이 그리스도 이후 지금까지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일껏 탈출해놓고서는 중도에 장애가 생긴다고 하여 도로 이집트로 돌아가겠다고 하던 옛 이스라엘 백성의 어리석음도 또한 되풀이하지 않아야 하는 것이다.


 NSO나 태양광을 등지고 있는 악령들의 짓이나 모두 이집트의 종살이를 우리에게 강요하는 이집트 바로 왕의 무자비한 채찍질에 대한 가시적 증거물인 것이다. 이 세상 모든 개개인 각자의 양심의 판정관 앞에 제시하는 확정적 증빙 중의 하나이니, 더 이상 긴가민가 머뭇거리지 말고 구원에 이를 수 있는 이 시대 이 때 이 마지막 기회를 헛되이 날려 보내지 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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