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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6월 8일 수요일

필자가 진실임을 확실하게 단언할 수 있는 'ufo 동영상' (수정)

https://www.youtube.com/watch?v=4Dj9GmjALhs

위의 주소를 누르면 아래 내용의 장면이 나온다. 비디오 출처는 필립핀이라 되어 있다. 교정의 고교생들이 숫자가 또렷하게 나타나 있는 공중을 쳐다보고 있는데, 이 비디오가 인위적인 조작이 없는 사실 그대로의 진실된 것이라는 것은 태양 주변을 배회하는 NSO(Nephilim Soul Orbㅡ네피림이 죽은 망령)가 그 첫째 증거다. 화살표로 표시한 하얀 점이 NSO다. 필자의 DPA pix(앞으로 공개할)를 촬영할 때 아주 흔하게 보아 왔고, 지금도 지근(至近) 거리에서 나타나는 가장(假裝)한 악령들의 주변에는 그와 같이 태양 주변에서 맴도는 저러한 NSO를 youtube에서도 자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저번에 소개한 "춤추는 태양" 비디오에서도 나타난 것과 같다. 다시 말해 그 장면은 태양에 변화가 있어서가 아니라 지근 거리에서 악령이 태양과 스스로를 겹쳐지게 하여 벌이는 쇼인 것이다. 먼 거리에서도 아니다. 바로 그 지점(그런 현상을 목도할 수 있는)에서 얼마 떨어져 있지 않는 거리를 두고 그런 속임수를 펼치고 있는 것이다. 그렇게 태양 주변을 NSO가 맴도는 장면이면 어떠한 동영상(초능력을 나타내는 악령 관련)이든 100% 진실한 것이라고 믿어도 된다.

인위적으로 조작된 동영상에서는 저런 NSO를 삽입해 넣을 수 없기 때문이다. 이런 것은 그와 같은 비디오를 찍어본 사람만이 아는 "비밀"이기 때문이다. 필자 역시 발자국이 있는 곳에서는 영락없이 저런 형태로 태양 주변으로 NSO가 배회하고 있었던 것이다. 태양 주변에서만 그렇게 하는 것인지 아니면 태양을 바라보는 시야 반대 편에서는 태양 광선의 내려 비췸이 달라서 NSO가 보이지 않아 그런지는 확실치 않다.

NSO가 둘로 갈라졌다가 하나로 합쳐졌다가 하는 반복되는 형태도 비디오의 진실성을 증명하는 그 둘째이다(C와 D). 필자의 촬영물에도 그런 형태를 보이고 있었기 때문이다. 비디오의 인위적 조작으로는 절대로 이런 것은 불가능하다. 둘로 갈라져도 1초도 채 못되는(위의 화면 아래쪽에서 동영상이 분초로 나타남에서 확인되듯이) 순간에 일어나는 동작이다. 그리고 이 NSO는, 이 비디오에 나타나는 학교 교실 안쪽으로 들어와 있는 것을 보면(E) 공중에 멀리서 큰 것이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필자가 여러 차례 카메라를 통해 보고(육안으로는 보이지 않으니까) 확인했던 대로의 특징인 "팥 알"만한 크기다.

역시 둘로 갈라졌다가 하나로 합쳐졌다가 하는 동작을 되풀이하고 있었다. 세 쪽으로 나누어지는 것도 있었다. (1시2원3위1체의 원리대로, 둘 또는 셋이고 그 이상으로는 없다고 해도 무방할 듯). 악령들은 신(神)들이니까 저런 공 형태를 만들어서 얼마든지 저런 쇼를 벌일 수 있는 일이다. 앞서 소개한 바 있는 "CROP CIRCLE" 같은 것을 보아도 짐작할 만한 일이다.  어쨌든 분명한 것은 악령들의 수작이라는 것, 이것만 마음에 새겨 두면 되는 것이고 이 점에서는 착오가 있을 수 없는 것이다.

앞으로 별 희한한 장면들로서 육해공 가릴 것 없이 악령들은 각종 묘기를 연출할 터이므로 거기에 귀한 시간을 빼앗길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이런 일에 관심을 둠으로써 하나님의 소유인 시간(전적으로 하나님의 일을 함에도 당연히 부족하다 해야 할)을 낭비하지 말라는 경고가 되기도 한다. 우리의 모든 것은 하나님의 것이니 하나님의 모든 것이 우리 개개인의 소유(각자가 하나님의 만유의 소유자 곧 상속자가 되어 있기에)가 되어 있음이다.

이 글을 쓰는 목적은 이런 현상을 분명히 악령의 짓이라고 확신하라는 것이요 그리고 이렇게 판단할 수 있게 하는 것이 3위1체의 원리라는 것이다. 자연계와 그 존재 및 초자연계와 그 존재로써 우주 삼라만상을 두 갈래로 확실하게 정리정돈함으로써 체계화시키고 있는 까닭이다. 고로 후자에 속한 영물들이 성경에서 미리 경고하고 있는 대로 인생들을 속이기 위해 저런 짓을 한다는 확신을 갖게 하는 것.

적의 정체를 모르면 그것은 참으로 난감한 일이 된다. 그러나 그 정체를 정확히 파악하고 있을 때 일은 이미 절반이나 이룬 것과 같다. 세상 사람은 이런 사실을 모르니까 저들 악령들의 짓거리에 경탄에 또 경탄을 금치 못하여 창조주의 조화쯤으로 착각하게 되거나 인간을 초월해 있는 소위 "외계인, 외계 문명" 등으로 속아 넘어가는 것이며 성경을 믿지 않으면 그런 속임수를 믿게 되어 있고 그 중간은 없다.

모든 사람은 그 둘 중 하나에 반드시 운명적으로 속하게 되어 있다. 이 운명은 각자 스스로가 만든다. 좋든 싫든 원하든 원하지 않든 그렇게 되도록 정해져 있다. 3위1체의 원리는, 이 마지막 때를 당하여 모든 것에 원활히 확실하게 대처할 수 있는 유일한 방안이다. 그래서 이런 것을 3위1체 법칙의 위력(威力)이라 하는 것이다. "아는 것이 힘 배워야 산다"고 과거에 말했듯이 이 사실은 오늘도 여전히 통한다. 알아야 속지 않기 때문이다. 이 세상은 거대한 속임수의 구렁텅이인  것이다.

이 비디오에서 도합 10개의 소위 'UFO 비디오'가 소개되고 있는데 여타의 것은 필자가 무어라 말할 위치가 아니다. 이 비디오까지 살피다가 태양 주변의 NSO만 보고서 감상을 적은 것이다. 나머지는 보지 않았다. 이런 종류의 비디오를 자주 보는 편이 아니나 적당한 것을 찾는 중에 발견한 것이다. 이를 지켜 보는 사람들도 학생들 외에는 별로 없는 것 같은데 이런 쇼를 벌이겠느냐 할 것이나, 오늘날은 순식간에 동영상이 유포될 수 있다는 사실을 그들이 모를 까닭이 없다.   

그리고 태양이 상당히 커 보인다. 이것은 "춤추는 태양"(dancing sun, 태양의 크기가 줄어졌다 불어났다 하는 형태를 순간적으로 반복하기 때문)에서도 확인되듯이 악령이 태양을 등지고 있는(겹쳐 있거나) 상태임을 보이는 것이다. 필자도 저렇게 태양이 부풀어져 있다가 정상대로의 크기가 되다가 하는 등의 변화를 보이는 것을 두어 번 촬영했던 적이 있다.  


A
B
C

D

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