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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8월 12일 금요일

제2의 NSO 촬영 (2013년 12월 8일 오후 1시 23분)








처음에는 역겨운 구체(공)라고 하여 또는 NEPHILIM ORB라고 해서 N.O.라 명칭을 정했다가 NSO(Nephilim Soul Orb)라 하기로 한 것. 

스마트폰 카메라로 촬영했고(촬영했다기보다 촬영되었다 함이 옳은 것은 그냥 비디오로 켜 놓은 채로 폰카메라를 마구잡이로 휘둘렀는데 나중에 보니 NSO가 찍혔기 때문), 슬로우 비디오 앱을 통해 낱장 사진으로 갈라내어 분석해보니 최소한 40여 가지로 순간순간 형태가 변하고 있었고 위의 그림(확대한 것)은 그 대표적인 형상.

최초로 찍은 NSO 사진(블로그에 올린 대로)에 자극을 받아 일부러 이 촬영 지점까지 찾아 온 것. 촬영지는 경남 김해시 봉황동 패석총 옆에 자리잡은 출여의 사당 뒷편. 가락국 말기 젊은 청춘 남녀들이 만들어 놓은 슬픈 사연에 마음이 찡하여 과거 가끔 찾던 곳으로서 인생을 반추했던 장소. 여기에 온 것은 여인(出如意)의 사당이 있고 바로 이곳이 그 낭자가 자결했던 곳이어서 혹 무슨 혼백이라도 있을까 하여 찾아 왔던 것인데 아니나다를까 아주 요행히도 이런 수확을 한 것이다. 기대는 했지만 예상하지는 않았기 때문. 그렇다고 이 NSO가 출여의 낭자의 혼백이라고 우리는 말하지 않는다. 

네피림의 혼백이니까 공원묘지 등에 혹 나타나지 않을까 하여 거기도 가서 폰카메라를 휘둘렸으나 아무 것도 찍히지 않았다. 그 대신 거의 모든 NSO는 DPA발자국과 관련된 곳에서 빈번히 촬영되었다. NSO는 초자연계 존재라 우리 육안에는 보이지 않는다. 그 대신 카메라 렌즈에는 잡히고 말이나 개 등 가축의 눈에는 UFO 등 악령의 모습(비록 UFO로 변장은 했어도 그 실체는 예민한 동물의 본능적 시각에 숨겨질 수 없으므로)이 잡히는 모양이다. 인간의 눈에만 잡히지 않는 것은 원래 인간은 초자연계(에덴낙원)에서 살도록 되어 있었지 이런 자연계에 살도록 창조되지 않았기 때문. 범죄로써 자연계 육체가 되어버린 것은 정상이 아니라 그와 같은 비정상임이 이런 점에서도 확인된다.





같은 날(2013.12.08) 찍은 것이 제2의 비디오(제3의 NSO 촬영). 슬로우 모션(0:09→1:04). 가락국 기우제 터에서 촬영한 것으로서 위의 비디오도 첫 번 찍자 NSO가 나타난 것이 아니고 20여장 찍은 중에 하나만이 저렇게 NSO가 나타난 것. 망망대해 속에 그물 쳐서 고기 잡는 시늉이라 할까. 그러나 제2 비디오는 제1비디오를 찍고 난 다음 이내 찍은 것이어서 그런지는 모르나 단 한 번에 찍힌 NSO인데(이 비디오 이후 몇 개 더 찍었으나 거기에는 NSO가 나타나지 않았음), 처음 것과 같은 NSO인지 다른 종류 다른 것인지는 모르나 흔히(외국의 사례도 이와 비슷) 촬영된 것과 같은 일반적인 형태로서의 공(球)의 형태다. 동영상 마지막 부분에 가서 역시 희끄무레한 점 같은 것이 잠깐 나타나다가 사라지는데 NSO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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