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사용자

2016년 8월 23일 화요일

제4 NSO 비디오 및 분석ㅡ몸을 위로 갑자기 솟구칠 때 그리고 태양 빛을 받아 나타내는 반사광


(글 작성 완료했습니다)





동영상 촬영을 작동시킨 채 스마트폰을 한 번 휙 휘두르는 것이 대략 1분 정도인데 이 비디오는 7초만에 끝냈다. 그런데도 1초 사이 간격을 두고 NSO가 번개 같이 나타났다가 사라진 것이 다행히 포착된 것이다.  




 촬영일은 2015년 2월 9일로서 이 제4 NSO 비디오는 둘이 연출한 것인지 하나가 움직여 전혀 다른 형태를 나타냈는지 우리는 알 수 없으나, 두 가지 특징을 나타낸다. 하나는 아래쪽으로 움직이다가 갑자기 위로 솟구칠 때 마치 자연계 생물의 육체인 것처럼 그 몸뚱이가 길쭉하게 늘어난다는 것이고 그리고 운동량의 여파로 몸이 둘로 갈라지면서 그렇게 갈라진 샹태를 계속 유지하다가 사라진다는 매우 흥미 있는 모습이다. 

또 하나는 태양광을 반사시킨다는 점이다. 마치 금속체가 태양광을 반사시키는 듯한 모양새를 이루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이와 비슷한 것으로서 해운대 동백섬 해안 가에서 찍은 비디오를 소개해 두었다(이 비디오는 제4 비디오 촬영 이후 상당 시일이 지나서 찍은 것). 옛 시절 아이들이 컵 같은 데에다 비눗물을 만든 뒤 그 물을 가는 대롱으로 묻혀 입으로 불면 동그란 비눗방울이 생기고 그것이 팽창하다가 터져버리는 것을 보고 좋아 했는데 그런 것을 연상시키는 대목이다.

촬영자는 사진에 대해서는 원래부터 흥미도 없거니와 사진을 찍은 것은 스마트폰을 사면서부터가 생전 처음이었다. 그냥 무턱대고 사진이 찍히니까 찍은 줄 알지 그 이상으로는 지금도 전연 아는 것이 없다. 동영상에도 조작이 있다는 것은 youtube를 보고 처음 알았었다. 이 DPA pix에나 관심이 있어 사진이랍시고 찍은 것이지 지금도 사진에 흥미가 없기는 마찬가지이고 DPA 발자국이나, NSO 등을 촬영하는 일도 요즈음은 없다. 이만하면 악령의 존재에 대해서는 충분히 증거 수집이 되어 있다고 믿기 때문이며 DPA가 더 다시 나타날 리도 없다. 그들의 헝체가(신체의 극소 부분이기는 하나) 인간에게 폭로가 되어 있다는 것은 그들로서는 결코 유쾌한 일이 될 수 없는 것이다.

사실상 이런 글을 쓰는 것도 실상을 알려야 하겠다는 사명감에서 하는 것이지 지금도 별달리 흥미는 없다. 이런 일에 너무 치중하으로써 혹시라도 
시간 낭비가 되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NSO 소개가 전부 끝나면 발자국에 대해서 그리고 최종적으로 DPA에 관한 설명을 함으로써 작업을 조속히 끝낼 작정이다. 여기 소개되는 모든 NSO 촬영은 단 한 번만에 찍힌 것이 아니고 여러 장을 찍은 것 중에 하나에 NSO가 포착된 것을 말함.


















위와 아래는 같은 장면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