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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8월 5일 금요일

NSO(Nephilim Soul Orb, 네피림의 혼백 구체-球體)



사람은 죽으면 마지막 아담(예수 그리스도)께서 밝히신 대로 그 영혼이 가는 곳이 정해져 있다(눅 16:22,23). 이 지상에 산 자들과 대화하거나 떠돌며 방황하지 않는다. 귀신은 없다. 세상에서 그리고 성경이 말하는 "귀신"은 네피림(창 6:4)이 죽은 넋일 뿐이다. 네피림은 악령(남자로 스스로를 변환시킨)들과 인간(여자) 사이의 튀기이다. 고로 육체는 사람이나 영은 악령이므로 사람이 아니라 사람의 형체를 지닌 악령이다. 사람(아담 계열)은 육체를 물려주지만 악령은 그 영을 물려주기 때문. 창조 당시의 거룩한 영이 아니라 악령이 되어버린 다음의 자기 자신을 물려주는 것이므로 그 악령의 말하자면 자기 복제이다. 

이 짓거리는 당연히 하나님의 계획에는 없는 것이다. 인간(아담)이 범죄하여 자연계 육체로 전환(또는 환원)됨으로써 생긴 부작용 중의 하나라 하겠다. 물론 악한 짓이다. 그래서 이런 짓을 한 악령들은 사탄만 제외하고는 마지막 심판의 날까지 모두 무저갱에 갇혀 있다(유 1:6,7). 사탄이 예외가 된 것은 그 자식이 되어 있는 자가 오늘날 적 그리스도로 출현할 것이기 때문에(계 17:8), 그리고 사탄 자신은 이 세상의 신(고후 4:4)이요 왕(요 14:30)이므로 그가 수행해야 하는 역할이 있기에 아비 대신 자식이 무저갱에 들어간 셈이 된다.  

외국에서는 원형 또는 구형 즉 공 모양으로 나타나는 듯 싶으나(youtube에 올려진 대로 판단하면) 필자가 촬영한 바로는 반드시 그런 형태만이 아니었다. 그 여러 모양을 여기에 공개하고자 하는 것이다. 이 형태들이 네피림의 죽은 혼백이라 단정하는 것은, 카메라의 렌즈에만 잡히지 우리의 육안으로는 볼 수 없다는 점(바로 이것이 그들의 속성이 자연계가 아니라 초자연계님을 입증), 때로는 투명체로도 나타난다는 점, 악령의 발자국이 나타난 지역에는 반드시 나타났다는 점(당시 나타난 것이 하나인지 여럿인지는 확인되지 않음), 태양광을 받으면 마치 비누 방울과 같은 타원형의 반사광을 발산시킨다는 점(우리가 아는 금속류가 태양광을 받을 때 그렇게 반사시키는 것과 같은), 그리고 방금 말한 대로 구형만이 아니고 여러 형태로 수시로 변형되며 또 사라지기도 하고 갑자기 나타나기도 하는 등의 변화무쌍함을 보이고 있다는 점 등이다. 형태만 변형되는 것이 아니라 둘 또는 셋으로 그 형체가 분리되기도 한다. 그 이상으로 나누어지는 것은 아직은 보지 못하고 있다. 지금은 더 이상 이런 NSO, DPA에 관한 촬영을 하지 않는다. 

위의 성경 말씀대로 인간의 영혼은 죽은 후 떠돌아 다니는 일이 없는데, 초자연계의 속성을 지니고 떠돌고 있으며, 악령은 또 아무리 자기 몸의 신축 작용에 능하더라도 팥 알만한 부피로 변형시켜 나돌아다닐 이유가 없는 것이다. 악령들의 움직임은 초자연계 몸으로 부활하신 마지막 아담의 몸으로써도 입증되듯 번개 같이 움직이는 것이 특징이다. 그러나 NSO는 전혀 그렇지 못하다. 움직이는 것이 날벌레 수준이다. 이제까지 많은 NSO들을 찍었지만 그들의 움직임은 그런 정도의 속도다. 우리 인간은 영혼이라 하면 대개 눈에 보이지 않는 것으로 알고 이 정도의 형체라도 없는 것으로 아는데 네피림의 혼백은 다른가 하겠지만, 그들 역시 육안으로 볼 수 없기는 마찬가지다. 폰카메라를 들이댈 순간 마침 나타났기에 찍힌 것으로 알 뿐이지, 눈으로 직접 보고 피사체로 하여 찍은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네피림은 앞에서도 설명했지만 인간의 형체만 입었지 인간이 아니므로 인간의 영혼과 본질적으로 다를 수도 있다. 그래서 이런 형체로 나타날 수도 있는 것이다. 원래 네피림의 육체는 처음에는 엄청나게 장대했음이 오늘날 여러 곳에서 발굴되는 유골들로써 확인되고 있다. 성경도 "거인"이라고만 간단히 표현하고 있다. 그러니 혼령 역시 육체와 같은 특이점을 지닌다고도 할 수 있다. 네피림에 대한 식별력은 우리 인간에게 허용되지 않고 있다. 악령들은 자아중심을 처음부터 선택한 자들이므로 필요하면 얼마든지 속이기 일쑤다. 그러므로 네피림이다 아니다 하는 변론에 일절 휘말리지 말 일이다. 

전생이니 윤회니 하는 것은 모두 네피림의 짓거리요 장난이다. 그런 형체로 여자의 태에 들어가서 일단 태 밖으로 나오면 인간의 육체를 입게 되는 것이고 사람으로 태어나는 것이다. 신비한 것도 이해하기 어려운 것도 아니다. 단지 우리의 자연계 지식과 능력 그리고 초자연계 속성의 능력이 하늘과 땅 차이로 다르다는 것만 알면 되는 것이다. 초자연계에 관한 한 우리로서는 완전히 두 손 들 수밖에 없는 속수무책이라는 사실만 알면 된다. 

이런 NSO나 DPA 등은 성경의 진실성을 입증함에 있다. 호기심을 유발하는 데에 그치거나 흥미 위주의 것이 될 수 없다. 그런 정도로 받아들이기에는 우리의 현실적 상황이 너무나 급박하고 비극적이다. 악령들의 존재를 알고 악령들에게 더 이상 속지 않는다는 차원에서 이런 것도 소개하는 것이다. 이미 믿음에 들어온 사람들보다 아직 구원 얻는 믿음에 들어오지 않은 이들을 위하여 현실감 있는 증거를 제시함으로써 그 잠 든 영혼을 각성시킴이 목적이다. 종으로 횡으로 악령들, 그리고 네피림, 또 네피림의 혼백들 이런 지저분하고 악한 것들에 의해 포로가 되어 있고 조종되고 있다는 슬픈 현실에 눈 뜨자는 것이다. 

이 현실을 비탄스러워하고 그들의 손아귀에서 벗어나려고 해야지 이런 사태를 무서워하거나 공포에 떨 필요는 없다. 하나님께서 계시니까ㅡ. 언제든 하나님께 돌아오면 저들은 손도 대지 못하는 것이다. 손도 못댄다는 것은 아무 위해를 가하지 않는다는 것과는 별개의 의미다. 왜냐면 그리스도 안에 일단 있게 되면 고난 받아도 하나님의 뜻을 따라 되는 일이므로 저들은 우리를 때에 따라 해를 가하기도 하고 죽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사람들을 구원해내기 위해서는 필요불가결한 요소로서의 그리스도인의 죽음의 고난임을 알면 족하다. 그래서 바울은 항상 우리가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짊어진다고 한 것이다(고후 4:10). 


이런 NSO가 인간 여자의 태에 들어가면 일어나는 현상이 소위 윤회, 전생 등이 된다. 고로 악령으로서의 네피림에게만 해당되는 것이고 인간은 일단 죽으면 거지 나사로의 비유에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그 죽음으로써 그만이요 마지막 심판만 기다리게 된다. 사탄은 마치 모든 인간에게 윤회, 전생 등이 일어나는 것으로 속이고 있으나 이 거짓에 넘어가서는 안될 일이다. 달라이 라마가 그런 윤회의 대표적 사례로 세상은 말하고 있으나, 이 역시 우리로서는 인간에게는 네피림인지 여부를 식별하는 능력이 부여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일단 악령의 속임수라고 결론내릴 수밖에 없다. 


귀신(NSO가 그 실체)은 인간의 사정을 샅샅이 잘 알므로 흉내 내기는 식은 죽 먹기다. 네피림이 인간의 육체를 입고 있을 때는 어떠했는지 모르나 그 육체가 죽은 후의 혼백은 말 그대로 악령으로 초능력자 그대로다. 악령들만큼은 이르지 못하는지는 모르나, 성경에 "귀신의 가르침"(딤전 4:1)이라 했으니 인간의 정신 상태를 얼마든 좌지우지할 수 있음은 명백하다. 그러므로 '달라이 라마'야말로 네피림이라고 우리는 말하지 않는다. 그러나 이제 곧 나타나게 될 적 그리스도만은 네피림(히브리어로 복수를 뜻함)의 하나라고 유일하게 단정할 수 있다. 

지금도 네피림(이 "네피림"이라는 말은 '네피림 족속'이라는 의미도 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사용하면 될 듯)의 씨(seed)들이 있고 인류의 상당량을 차지하고 있음을 부인하지 못한다. 세상을 사랑하게 만들고 사탄의 편에 서서 선동하는 역할을 하게 되어 있다. 그러나 반드시 권력자라고 해서 또는 머리가 출중하다고 해서 또는 신장(身長)이 월등하게 장대하다고 해서 네피림이라 단정지을 필요가 없으니 어쨌든 우리로서는 네피림을 식별하기가 불가능하다고 보면 틀림이 없다. 때문에 우리의 마지막 아담께서도 제자들에게 분부하시기를, 하나님의 구원의 말씀을 "모든 피조물(every creature)에게 전달하라" 하신 것이다. 네피림이 인간의 육체는 입었으나 인간은 아닌 사실을 말씀하심이다. 그래서 만민 즉 "모든 인간에게"라 하시지 않고 "모든 피조물에게"라 하신 것이다.  

사진이나 동영상 모두 스마트폰으로 찍은 것이다. 여기에 올리게 되는 사진은 대개 동영상을 슬로우비디오 앱으로 쪼개어 나눈 것들이다. 

아래는 최초의 NSO 사진이다. 바다를 배경으로 하여 앞에 있는 소나무 등을 찍어보느라고 폰카메라를 갖다 댄 것인데 우연히 찍혀 나온 NSO다(사진을 양 옆으로 조금 잘라내었음). 여기서부터 호기심이 발동하여 흥미를 갖기 시작했고 그래서 DPA 촬영에까지 이른 것이다. NSO가 여기서는 원형 또는 구형이고 푸른 색깔이다. NSO(원형일 때)가 태양광을 받고 못받음에 따라 빛깔이 변하는지는 모르나 어떤 때는 노랗다가 하얗다가 불그스름하다가 이런 푸른 색도 간혹 띠게 되는 것을 볼 수 있다. 찍히는 순간 위로(또는 아래로) 급격히 이동하느라 길다란 궤적을 남겨 놓고 있다. 


위 사진은 아래의 것을 확대한 것











푸른 색깔을 띠는 것은 응달에서의 NSO의 빛깔이고 태양광을 받으면 노란색 또는 흰 색 아니면 붉은 색을 띠는 것 같다. 움직이는 모습이 연속적으로 촬영되는 동영상에서는 둥그렇게 비누 방울 같은 반사광을 내는 것도 있는데 종류가 다른지 다 그런 것은 아니다.  


아래 사진은 스마트폰의 카메라를 작동시킨 채 움직이다가 전철(지하철)역 바닥이 우연하게 찍힌 경우인데 나중에 살펴 본 결과 NSO임이 확인되었다. 이 역시 NSO가 재빨리 움직이는 것이 포착된 것으로서 그 궤적을 남기고 있는데, 앞의 것과는 달리 셋으로 갈래진 상태에서의 형태인 모양으로 세 갈래의 뚜렷한 형적을 남기고 있기 때문이다. 





 아래의 것은 확대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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