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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2일 금요일

제5 NSO 비디오ㅡ태양이 커졌다 작아졌다 하는 소위 "춤추는 태양"("Dancing Sun") 현상






머리 위 허공을 향해 스마트폰 카메라를 이리저리 휘둘렀고(물론 혹시라도 NSO가 잡힐 것을 기대하고) 나중에 찍힌 것을 보니 다행히 '혹시나'가 '역시나'가 되어 있었던 경우다. 여기서 유의할 것은 태양의 크기가 커졌다가 작아졌다가 한 변화다.  이런 현상은 이번 것 말고도 자주 목도할 수 있는 광경이었다ㅡ물론 사진(비디오)상으로. 유튜브(youtube)에서 검색어 fatima lady 또는 dancing sun으로 찾아보면 같은 장면을 접할 수 있다. 악령이 태양을 등지고 말하자면 조화를 부리는 것이다. 사람들은 이것을 보고 하나님이 초능력으로 태양을 그렇게 보이도록 하신다고 착각하고 있으나 악령인 것이다. 초자연계 육체는 그 자체가 발광체(몸에서 광채를 내는ㅡ행 26:13)이므로 해를 배경으로 해서 적당히 움직이면 마치 태양 자체가 그런 변화를 내는 것처럼 착각을 일으키게 만드는 것. 

고로 이런 사실을 모르는 관중들은 이것을 큰 기적이라 여기며 하나님을 대하는 것과 같은 경외심을 갖게 마련이다. 악령의 장난질일 뿐이다. 이 비디오에서도 그런 현상이 나타나는 것은 NSO만 아니라 악령 하나도 그 현장에 있었다는 증거가 된다. NSO 촬영시(대개 발자국과 관련되어)에 하늘이 칠흑같이 어두운 장면으로(육안으로는 전혀 감지할 수 없는) 덮여져 있는 것도 그런 상태라고 지적했지만 역시 이런 경우도 마찬가지다. 천주교에서는 스페인 파티마에서 어린 세 목동들이 "마리아"를 보았다고 믿고 있지만(위의 검색어로 자료를 찾을 수 있음) 그 현장에서도 태양을 통해 악령이 그렇게 조화를 부리고 있었던 것이다. 마리아를 그와 같이 끔찍이 위하는 천주교는 그리스도의 복음과는 전연 이질적이므로 그렇게 단언(당시의 소위 "춤추는 태양"을 악령의 소행이라고 결론 내리는)할 수 있는 것이다. 

비디오에서 화면 상단에 나오는 것은 촬영자가 당시 쓰고 있던 흰 모자. 비디오 찰영일은 2015년 9월 8일 12시경. 
     






이상 그림은 한번에 찍은 같은 동영상을 낱장의 사진으로 쪼갠 각 장면을 올린 것으로서, 저와 같이 태양의 모양이 늘어났다가 줄어졌다가 하는 동작을 반복하는 것처럼 보이고 있는 광경. 하얀 벌레 같은 것이 NSO. 여기의 사진은 위의 비디오와는 다른 비디오에서 나온 것임. 비디오 화면의 우측 하단을 눌러 '전체 화면'으로 확대해서 보시면 보다 상세하게 NSO의 형태를 관찰하실 수 있음. 





(같은 비디오에서 갈라낸 낱장의 사진들로써 만든 슬라이드. 촬영 시간이 거의 1분 안팎. 태양의 크기만 비교해보시면 될 듯. DPA가 찍힐 때처럼, 촬영자의 눈은 스마트폰 화면을 응시한 채 카메라 초점만 머리 위 하늘로 향하도록 작동시켜 즉 피사체를 하늘로 정하여 찍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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