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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11일 일요일

DPA pix 제1호 동영상("14초") 슬라이드 (작성 완료)





제1호 동영상("14초")을 슬라이드로 편집한 것으로 
여기서는 NSO가 나오는 장면은 제외했음







아래 비디오에서 장면이 거꾸로 나오는 것은, 일부러 대상을 정하고 찍은 것이 아니라 한 손에는 스마트폰을, 다른 한 손으로는 줄자를 들고 발자국을 재는 모습을 찍느라 버둥거리다가 참으로 의외로 찍힌 것이기 때문. 또한 화면이 거꾸로 나올 때에는 공중을 향해 찍었기 때문이므로 굳이 바로잡아 놓을 필요가 없고 오히려 그리 되면 억지가 되어 자연스럽지 못한 것이며, 또한 위의 슬라이드가 있으므로 거꾸로 나오는 그대로 그냥 올렸음.  화면 아래 쪽에(실상은 촬영자 머리 위) 시커먼 것이 어른거리는데 DPA. 사진 기술이 처음 인류에게 알려진 이래 악령(영물, 靈物)이 찍힌 것은 이 사진이 최초이기에 의미가 특별하니, 이를 기화로 더 충격적인 DPA 비디오 제2, 3, 4, 5호 등이 나왔기 때문. DPA 사진 역시 1~3호에만 그치지 않고 제17호까지 나와 있으나 1~3호만큼 의미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 개인적 판단임.









시작 후 7초만에 NSO(화살표)가 나타나는 것이 보인다(화면 캡취). 최초의 DPA 동영상에 NSO가 나타난 것 또한 의미가 각별하니 양자간의 밀접한 연관성을 상징하기 때문. 이런 악령들 중 일부가 인간과 교접하여 자식을 생산했고 그 아비들은 그 벌로 현재 무저갱에 유폐되어 있으나 그 자식들은 대대로 씨를 퍼뜨려 왔고 그 죽은 혼백이 NSO이기 때문. 노아 홍수 이전에도 네피림이 있었고 이후에도 같은 짓을 되풀이하였으므로 노아 홍수 이후의 성경 기록에도 "네피림"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음. 이 무렵 관련 악령들이 무저갱에 들어간 것이라 여겨짐(유 1:6). 이 구절에 "자기 처소를 떠났다" 함은 자기 분수를 넘어 행동했다는 뜻. 

어쨌든 발자국이 있는 곳에서 DPA 촬영이 이루어졌고(발자국 현장이 아닌 그 인근에서 찍힌 것이 하나가 있기는 하나ㅡDPA는 번개 같이 움직이므로 한 장소에 국한한 것은 아님) 그 현장에 나올 때마다 번번이 NSO가 찍혔던 것. 이 때 찍힌 NSO는 최초로 촬영된 NSO처럼 기기괴괴한 형태를 갖춘 것은 아니고 그냥 밋밋한 원(구)형으로 된 것으로 판단됨. 그러나 구형이라도 순간순간 그 형태가 바꾸어짐에서는 동일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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