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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5일 월요일

DPA pix(DPA, NSO, 발자국 등)를 소개하는 이유ㅡ이 세상이 악령의 지배권 안에 있으니 세상을 사랑하지 말라는 것(NSO Video #6)



https://www.youtube.com/watch?v=UMjc8nIJJ3Q






태양의 형태가 타원형이 되어 있음을 일부러 달걀 모양의 형태로 덮씌워 본 것. 위에 자세히 보면 원 모양의 별도의 형태가 얹혀져 있음이 뚜렷하다. 화살표는 NSO. 이런 타원형의 태양 형태는 명백히 NSO 또는 DPA의 영향으로 보임. 










태양 위의 붉은 색 고리(붉은 화살표)는 아래 NSO(노란 화살표, 원내)의 반대(대칭을 이룬) 방향에 항상 나타나고 있는 것이 특징.










태양의 형태가 왼쪽으로 가 있을(스마트폰을 손에 들고 하늘 공중을 피사체로 하여 손으로 이리저리 움직였기 때문) 때의 모습을 확대한 것. 태양 바로 위의 푸른 테두리를 한 원(또는 공) 형태의 별도 형상이 뚜렷하다.














위의 세 그림은 그런 붉은 고리(RING으로 보이는 것)의 대칭 방향에 NSO가 위치해 있음을 보임. 화살표는 NSO.



태양이 (향하여) 오른쪽에 가 있을 때에는 붉은 고리가 나타냐지 않았음.






아래 세 사진은 양산천 수변공원에서 같은 현상으로 뷹운 고리와 역시 그 대칭 편에 나타난 NSO를 보임. 화살표는 NSO. 위의 사진들은 모두 김해에서 촬영된 것. 바로 여기 이 현장에서 가장 흥미롭고 뚜렷하고 명백한 DPA 장면이 촬영된 것. 차후 소개하기로 함.





스마트폰을 들고 내려다 보며 폰카메라를 이리저리 돌렸기 때문에 거꾸로 나와 있기도 함. 화살표는 NSO.



위의 그림에서는 NSO가 나타나 있지 않음. 사진 너머로 어디엔가 있었을 듯.




위의 사진은 외국 사례. 맨 위의 태양이 역시 아래 위로 혹이 불거져 있다. 붉은 꽃잎 같은 것들이 사방으로 펼쳐져 있는 것은 악령이 태양을 등지고 있기 때문으로 판단된. 여기서도 그런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아래 사진 모음은 태양의 형태가 변해지는 것을 보임. 위의 사진과는 무관한 별도의 동영상에서 갈라낸 낱장의 장면들을 한데 모은 것. 










위 그림과 아래 그림과의 차이나 현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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