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사용자

2017년 5월 5일 금요일

노아의 950년 생애를 액면대로 믿지 않았다면 3운법칙 발견은 불가능이었을 터




노아의 950년 생애를 지금까지의 많은 사람들처럼 신화로 치부했더라면 3운법칙은 도저히 세상 밖으로 나오지 않았을 것이고 자기 부인과 십자가 지라는 경고를 액면 그대로 수용하지 않았더면 3위1체의 법칙도, 생명(삶)의 법칙도 아직 세상에 알려지지 않았을 것입니다. 진실로 돌이켜 어린 아이 같이 되지 않으면 절대로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경고 말씀을 여기서도 실감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어린 아이 같은 자에게만 살아서 그 문이 절로 열리게 되고 그렇지 않으면 꽁꽁 닫혀 입을 결코 열지 않는 조개보다 더한 차돌이 되어 나타나게 되어 있습니다. 살아 있는 책이므로 절대로 이 점을 무시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나는 남보다 낫다는 특권 의식이 조금이라도 개재될 때 그 사람은 희망이 없습니다. 

"<보지 않고 믿는> 자는 복이 있다"




직접 목도한 제자들의 증언을 의심하며 믿지 않는 도마에게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않고 믿는 자는 더 복 받은 자이다" 하셨습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기어코 보아야 믿음이 생긴다는 사람들에게 은혜를 베푸시는 것이 DPA pix라 생각됩니다. 보지 않아서 못믿겠거든 억지로 보아서라도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는 말씀이 되십니다(요 20:27). 믿는 것은 보고서 어떤 사실을 수용하는 것이 아니라 이성적 판단으로 합당하다고 여겨질 때 믿음이 생기는 것인즉 굳이 봄으로써만 믿음이 생기는 경우 남보다 상당한 불이익을 자초하게 되고 이를 감수해야 할 것입니다. 그만큼 진척 속도가 느리게 되는 까닭입니다. 어떤 경우에는 도저히 오도가도 못하는 진퇴양난에 빠질수도 있습니다. 직접 확인해야 되는 까닭에 어디 세상 일이 그렇게 내 마음대로 된답니까. 

아래(앞서) 게시된 사진과 동영상은 이미 밝힌 대로 발자국이 즐비하게 박혔던 인근지로서, DPA 첫번째 동영상과 사진도 촬영된 장소입니다. 악령들이 다른 데보다 자주 가게 되는 장소가 특별히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거기 필자도 자주 나간 까닭에 요주의 인물로 특별 감시 대상이 되어 있는 지는 모르나 하여튼 거의 대부분 이 일대에서 발자국, NSO, DPA 등이 발견 또는 촬영되었습니다. 그후로는 발자국이 통 나타나지 않아 필자도 발걸음을 거의 끊고 있습니다. 이것만 보아도 일부러 과시하기 위해 그런 발자국을 남기지 않은 것만은 분명합니다. 발자국에 대한 역사적 문헌은(실제적으로는 그 훨씬 이전에도 나타났겠지만) 1855년 2월 겨울눈이 내린 새벽 거의 온 천지에 널려 있던 영국 Devonshire 마을의 발자국이 처음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인터넷 검색어 Devil's footprints Devonshire). 

이런 DPA 등을 세상에 알리는 목적의 하나는 요즘 "외계인" 등으로 대대적인 속임수를 벌이며 적지 않은 소동을 벌이고 있는 UFO의 정체를 밝힘에 있습니다. 악령들의 기만술, 변장술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DPA가 바로 그 정체입니다. DPA가 실물 그대로이고 기타 현상(괴수, BIG FOOT, 서양에서 전래되어 오는 각종 elf, fairy, 동양에서는 신선, 선녀, 선계 등)은 그 변장(가장)에 불과합니다. 중국 일원에서는 이 선계(仙界)가 한 때 유행이었지만 오늘날로 치면 "외계인의 외계문명" 따위가 됩니다. 초자연계 존재(악령)들이 자연계 존재로 전락한 인간들을 한껏 우습게 보고 농락하고 있는 것입니다. 물론 궁극적 복표는 적그리스도 출현의 전주곡들입니다. 

고로 이와 같이 이들에 의하여 초자연계와 그 존재들은 충분히 입증되고 있는 것입니다. 굳이 3위1체의 법칙에 따른 대칭 원리에 의한 논리적 설명이 아니더라도 이같이 훌륭한 실물 증거가 나와 있는 것입니다. 이들을 보고 천사의 존재 또한 확증되는 것이고 따라서 이 모든 존재들의 창조자이신 조물주의 존재는 비단 3운법칙이 아니더라도 이미 확증되어 있는 오늘날입니다. 그럼에도 인간의 어리석은(자기 욕심에 맞추어 악령들에 의해 선동되고 있는)마음들은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기어코 인정하려 아니하는 쪽으로만 고집을 피우니 그 미련함의 한도가 어디까지인지 모를 지경입니다. 하나님 앞 제사장으로서의 우리의 기도로써 저들의 눈이 띄어지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아래 사진과 동영상에 나타나는 장면은 DPA의 일반적인 흔한 형상이고 아직 전부 공개되지 않은 것 중에는 정확하게 표현하여 손목과 손가락 같은 형체가 있습니다. 동물의 형체이지 사람의 손 형체는 아닙니다. 사람 형체는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이므로 영물들의 형체가 아닌 것입니다. 사탄만 해도 인간 형상이 아니라 뱀 형상이기 때문에 용의 형체입니다. 영물들은 성경에 기록된 바와 같이 "각종 짐승들"(창 2:19)이기 때문입니다. 짐승 즉 동물들이기는 하나 인간보다 더 탁월한 이성과 지성의 소유자들이므로 그 능력이 인간보다 뛰어난 것으로 되어 있을 뿐입니다. 

인간 위한 보좌역으로 창조되었으므로 인간을 상대하는지라 당연히 인간처럼 직립보행이고 형상만이 사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고대 이집트 고분 벽화에 모양은 사람이나 얼굴은 날짐승 등 동물의 모양으로 되어 있는데 이런 내력과 일관성이 있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용도 저주 받기 전에는 두 발과 두 손이었으나 이제는 네 발 달린 용의 형상으로 되어 있을 뿐입니다. 뱀은 원래 손과 발이 없지만 아담 앞에서 시중을 드는 위치이므로 아담처럼 손과 발이 달린 것인데 흙을 먹게 되면서 인간의 눈에 띄이는 영물로서는 유일한 존재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흙을 먹는다"는 것이 과연 어떤 것인지 성경은 설명을 생략하고 있고 설명을 해도 우리가 현재 자연계의 위치에서 이해할 성질의 것도 아닙니다. 마지막 심판을 거쳐 영원 세계에 들어가야 초자연계 존재로 원상복구되어야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이미 6일 창조의 과정에서 지상 동물 창조는 끝난 상황입니다(창 1:24-30). 또다시 똑같은 짐승들을 창조하실 리가 만무합니다. 때문에 성경은 상식으로 읽는다고 하는 것입니다. 아주 간단한 삼척동자라도 이해 가능한 상식입니다. 제법 아는 체 교만한 마음으로 읽는 한 성경은 마지막 심판 때까지는 단 한 구절도 제대로 읽는다 할 수 없는 살아 있는 책입니다. 성령께서 계시해 주셔야만 알 수 있는 진리이기 때문입니다(눅 10;22). 성경은 결코 어렵게 씌어지지 않았습니다. 어린애라도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너무나 평이한 문체로 기록된 관계로 오히려 이것이 걸림돌 작용을 하여 사람들은 엉뚱한 것으로 해석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골 3:16)







2015년 9월 26일 오후 3시 36분~54분 (DPA 촬영)



아래 사진은 2015년 초가을에 촬영된 것으로서 뜻하지 않게 DPA가 찍혀 이에 소개하는 것입니다. 인터넷에 올리는 게시물의 배경이 될 만한 소재가 있을까 하여 코스모스가 어지러히 피어 있는 곳을 거닐며 적당한 것을 찍는데(원래 여기는 대부분의 괄목할 만한 DPA가 촬영된 곳으로서 한 때 당시 비교적 자주 갔던 곳이기도) 난데 없이 시커면 화면의 전형적인 DPA 장면이 찍혔던 것입니다. 

DPA에 관한 것을 아직 전부 소개하지 않는 것은 과연 누가 그것을 믿겠는가 하는 조심하는 마음이 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촬영자(필자)가 절대로 속이거나 거짓을 말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독자 제위께서 충분히 납득하시도록 그동안 글(성경 해석)로써 충분히 제 자신을 소개해 드리는 의미에서 미루어 온 것입니다. 이제 이 작업도 마무리 단계에 있어 곧 DPA에 대한 모두를 공개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① 2015년 9월 26일 오후 3시 36분 54초
('추가정보'의 '상세정보'에 찍힌 '제목'에 반영된 시각)



② 2015년 9월 26일 오후 3시 37분 15초 (21초 후)


③ 2015년 9월 26일 오후 3시 37분 25초 (10초 후)


④ 2015년 9월 26일 오후 3시 37분 32초 (7초 후)

이 사진들(①~⑤)을 여기 진열하는 것은 갑자기 DPA가 나타난 순간을 설명하기 위함입니다. 이와 같이 몇몇 장면을 아무 생각 없이 그냥 스마트폰 카메라고 찍던 중 ⑥번째에 가서 DPA가 나타난 것입니다. 이런 장면은 이 전에 여러번 찍혔던 것으로서 워낙 낯 익었던 것이어서 별로 놀라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갑작스럽게 필자로서는 전연 예상도 않았는데 찍히는 것을 보았으므로 곧 동영상 촬영으로 전환시켜(그 앞까지는 낱장의 사진만을 찍었고 이 ⑥번째의 것 역시 낱장으로 찍은 것이며 이렇게 낱장으로 찍힌 것으로는 지금까지 처음이고ㅡ동영상으로는 많이 찍혔으나ㅡ그래서 유일한 것으로서 소중하게 간직하고 있음) 비디오로 촬영한 것이 ⑦입니다. 

⑤ 2015년 9월 26일 오후 3시 37분 40초 (8초 후)



⑥ 2015년 9월 26일 오후 3시 38분 51초 (1분 11초 후)



⑦ 2015년 9월 26일 오후 3시 38분 55초 (4초 후)

위의 동영상(⑦) 마지막 부분에 스마트폰 카버가 보이면서 끝나는 것은 필자가 얼마 찍다가(7초) 종료시킬 때 카버를 닫았는데 그 장면이 그대로 나온 것입니다. 그냥 코스모스 꽃의 조화된 배합을 대상으로 하여 찍었는데 그 장면은 나오지 않고 난데없이 시커먼 바탕의 DPA가 나오니 아무리 이에 익숙한 필자지만 카메라를 휘둘러(동영상을 찍기로 한 이상) 찍을 생각은 나지 않고 단지 그 방금 찍힌 장면이 DPA라는 사실을 확인한다는 목적에서만 잠시 동영상 버튼을 켰다가 이내 꺼버렸다는 것은 지금 생각해도 큰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촬영자의 바로 곁에 붙어 서 있는(서 있었든 공종에서 촬영자를 뒤덮고 있었든 간에) DPA 전체를 촬영하겠다는 마음은 당시 없었습니다. 용기가 없었던 것입니다. 그 7초 간의 비디오도 실상 현장에서 확인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럴 경우 하던 버릇대로 집에 와서야 확인했던 것입니다. 그리고는 그 자리에 더 있을 마음이 없어 발걸음을 옮겨 다른 쪽으로 간 것입니다. 거기서 찍은 것이 아래 ⑧번째의 사진입니다. 5분간 서성거리다가 찍은 것입니다. 


⑧ 2015년 9월 26일 오후 3시 43분 52초 (약 5분 후)


그리고 10분 후에 그 자리로 다시 돌아 왔습니다. 물론 촬영자의 육안으로는 아무런 이상한 것도 느낌도 없었습니다. 단지 사진상으로만 그렇게 DPA가 찍혔다는 것뿐입니다. 그래서 9분 뒤 역시 아까 하던 대로 코스모스를 겨냥하여 낱장의 사진 찍기를 계속했는데 이후로는 전연 그런 DPA 장면이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⑨~⑫까지의 사진을 찍었으나 다시는 DPA가 찍히지는 않았습니다. 지금 같으면 만약 그런 기회가 다시 온다면 폰카메라를 끝까지 온 사방으로 휘둘러 1시간 이상이 걸리더라도 촬영하려 할 것입니다. 그런 기회가 
다시 올지 ...


⑨ 2015년 9월 26일 오후 3시 52분 30초 (약 9분 후)


⑩ 2015년 9월 26일 오후 3시 53분 39초 (약 1분 후)



⑪ 2015년 9월 26일 오후 3시 53분 50초 (11초 후)


⑫ 2015년 9월 26일 오후 3시 54분 10초 (20초 후)


그래서 피사체를 두고 찍은 결과가 그 피사체 대신 DPA가 찍힌 사례로는 처음이라 기념할 만하다 하여 3일 후에 다시 현장에 와서 바로 그 장면을 찍은 것이 아래 ⑬번째입니다. 당시도 아래 장면과 똑같은 모습입니다. 여기서 코스모스 핀 광경을 찍은 것이 DPA로 나타난 것이니 이 그림이 주는 의미는 우리 육안으로는 멀쩡한 풍경이나 DPA는 보이지 않는 그 실체로서 우리 앞에 다가와 있다는ㅡ현실로 "있다"는 그것입니다. 지금 이 모습은 자연의 풍광뿐입니다. 그러나 이 이면에는 초자연계 존재(DPA, NSO)가 분명히 자태를 드러내고 있다는 사실ㅡ그것입니다. 

⑬ 2015년 9월 29일 오전 11시 56분


여기서 첨언해 두는 것은, ⑫번 촬영 후 약 30분 후 그 장소를 떠나면서 찍은 1분 13초짜리 비디오가 있습니다. 이 때 필자는 폰카메라의 동영상 촬영을 작동시킨 채 폰을 잡은 손을 아래로 늘어뜨리고 화면은 몸 쪽이 아닌 바깥 쪽으로 향하게 한 채 느릿느릿 돌아가는 자세로 갔는데 역시 DPA를 속이고 아무 생각 없이 카메라는 꺼둔 채 돌아가는 시늉을 해보인 것입니다. 아니나다를까 예의 검은 바탕의 DPA가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1분 13초 동안. 

돌아 와서 공원 휴게소 벤취에 앉으면서 폰카메라를 들고 동영상 작동을 종료시키는 동작을 하는 중에 화면에는 퐐영자의 얼굴과 주변이 나타나기 시작한 것입니다. 다시 말해 DPA가 그 때 황급히 떠나가는 순간이었던 것입니다. 이 비디오는 나중에 다른 것과 함께 공개하기 위해 지금은 유보합니다. 다시 말해 DPA는 그동안 촬영자를 따라왔음이 확인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