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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5일 화요일

DPA의 최대의 것은 NASA(2001년)에 실제로 찍힌 용의 사진







DPA 중 최대
의 것은 용(龍, dragon) 그 자체
[아인슈타인은 틀렸고 보어는 몰랐다]에서 옮김

http://517-517.blogspot.kr/2015/12/blog-post_30.html






2001년 NASA에 의해 우연히 찍힌 용의 모습
http://www.ufosightingsdaily.com/2013/03/snake-like-creature-caught-in-nasa.html

우상단의 그림은 바로 위의 주소에서 베낀 것이고 옆과 아래의 영문 기사는 이 그림 아래에 있던 댓글로서 중요하다고 생각되어 옮겨놓은 것인데 지금 보니 삭제된 것 같으나 아주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 이유는 거대한 뱀이 공중을 지나갔던 모습에 대한 생생한 사실 기록이기 때문이다. 1800년대의 당시 상황을 비교적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1908년에 용이 지상에 추방되었으므로(맨위의 기사-"아인슈타인은..." 참조) 그 무렵이면 판단하건대 지상과 천상을 통해 용과 그 일당 및 미가엘과 그 휘하 천사들이 일대 접전을 벌였던 기간이라 보는 것이다. 영물들끼리의 어마어마한 전쟁인데 단기간에 끝났겠는가. 밀고 밀리기를 되풀이했을 터이니 몇 십년은 족히 걸렸을 것이라 보고 그 기간에 용이 정신없이 공방을 거듭하느라 자기 몸을 숨기려는 필요한 조처를 취할 겨를도 없어 그와 같이 소수의 목격자들에게 그 형체가 고스란히 잡힌 것이라 보는 것임. 크기만 엄청나게 컸지(고공에서도 그러하니 엄청나게 컸을 것) 꼭 뱀의 형태 바로 그것이었고 무엇을 향해 성난 듯이 달려드는 모양새였다고 한다. 아래와 위의 두 기사에서 목격자는 다 다르다. 








아래의 것(1996년 영상)은 용인지 여부가 위의 영상에 비해 불분명. 용이 아니라면 저런 형태가 있을 수 없다는 점에서 용일 수도 있겠으나 이미 위의 NASA 영상에서 확인되었으므로 별 중요하지는 않음. 


아래 사이트에서 먼저 올린 사진은 2014년 3월 촬영이니까 2001년 NASA 사진 이후 유사한 형태(뱀의 형상)로 많이 나타났는데 이것은 용의 정체가 폭로되자 이에 대한 물타기 작전(성경대로의 용의 정체를 감추기 위한)으로 악령들의 쇼(뱀의 형태를 가장한)가 연달았는데 그 일환인 듯.





정확한 것은 용의 NASA영상일 뿐 그 외의 것은 모두 인간을 속이기 위한 악령들의 놀음놀이(그들의 초능력으로 각종 형태로 자신을 순식간에 변환시킬 수 있음)에 불과하므로 실상을 모르는 일반인들과 같이 공연히 호기심을 가지고 이에 시간을 뺏길 필요가 없음. 이후의 그 어떤 기괴한 사건, 영상들이든지 일체가 그런 범주에 속하므로 놀라거나 이상하게 여길 것이 아니며 특별히 취급할 가치조차 없음. 그냥 묵살해버리면 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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