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사용자

2017년 11월 20일 월요일

우리들 머리(정수리) 위로는 거룩한 천사들이 오르락 내리락


악령은 인간에게 보이기 위해

즉 마치 악령이란 것이 별도로 존재하는 것처럼 가장하기 위해
그런 흉칙한 모습으로 나타나서 그런 것임.
고로 총체적인 영물로서의 공통된 모습은
앞으로 소개할 DPA 촬영물인 것.
거기서는 일부러 악령들이 가장 또는 위장한 것이 없는 
생긴 그대로의 순수한 형체이니까. 

어쨌든 악령이든 거룩한 천사이든

영물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밝히는 것.
그리고 인간을 완전히 비참한 노예로 만들고 있는
적나라한 현실을 폭로하고자 함이 본 논단의 취지. 
저들에게 속아 이 한 세상이 마치 장미빛 삶인 양 여겨
악마들의 수단에 놀아나 비참한 종말
영원무궁한 불행을 자초하지 말라는 경고.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