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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25일 토요일

DPA 촬영물에서 조작이 아닌 초자연계 물질의 촬영물임을 입증하는 방법 (2)


자연계 물질도 카메라 렌즈 가까이 대면 돋을새김(emboss) 필터링이 안됩니다. 
그러나 DPA가 돋을새김 필터링이 되지 않는 것은 가까워서가 아니라 
그 본질상 그러함을 아래 그림이 나타내고 있습니다.
위는 사진 원본이고 아래는 돋을새김 필터링입니다.
명백히 태양광은 DPA 전면에 있는데 돋을새김 필터링이 되고
DPA는 되지 않고 있습니다. 







위의 그림처럼 NSO는 반(半) 초자연계 반 자연계의 튀기이므로
돋을새김이 되고 있음은 아래 그림들을 비교해 보아도 알 수 있음.
NSO가 우리 육안에는 보이지 않는 것은 그 반초자연계적 특성 때문입니다.
NSO는 눈에는 보이지 않더라도 자연계적 형상을 하고 있을 수도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 형상으로 대개 한 곳에 머무는 것이 일반적으로 말하는 "귀신"이고
이런 NSO는 보다 상위 계층으로서 이 세상 神의 손발이 되어 
인생들을 감시하는 역할을 한다고도 하겠습니다.
이런 현상에 대한 흥미는 무의미하지만
각양각색으로 인생들을 현재 속이고 있어
그것이 온 세계에 유튜브 등을 통해 알려지고 있으므로
그 정확한 정체를 알아두기 위함입니다. 



아래 그림 역시 DPA가 자연계의 습기와 접촉하여 생성된 것같은 방울
이 방울들은 돋을새김이 되고 있음에 반해(앞에 있어도)
DPA는 되지 않고 있음이 역력히 드러남(뒤에 있어도).





돋을새김이 되고 있고 있는 위 그림 확대.





아래 그림 역시 같은 모양새.








돋을새김아래는 DPA 국부 형체로서 사람 손가락과 흡사한 형체가 있어
이 둘을 비교해본 것. 위 3컷은 DPA
아래의 4컷은 촬영자 손가락 끝.





위의 그림 자체를 돋을새김 필터림에 적응시켜 본 그림이 아래의 것. 
여전히 DPA는 윤곽이 선명하지 않은 초자연계 특성을 드러내고 있음.
비록 자연계 육질(肉質)로 자신을 변형시켰지만.

자연계 육질로 변형시켰다는 것은
원래의 초자연계 형상은 사면이 광채로 둘러싸여
카메라에 나타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기 때문. 
이미 일부 소개한 DPA 사진에서 백색으로 나타나는 부분이 바로 그 광채. 
사람으로서 유일하게 이러한 형체를 나타내신 것은
대칭 아담이신 그리스도의 부활 후 모습. 
12제자와 5백여 형제에게 나타나실 때는 이런 자연계 속성.
회개한 사울(후의 바울 사도)에게 나타나신 것은 초자연계 속성.



(이 그림은 내용은 동일하나 약간 어구 수정을 한 것뿐ㅡ하단 좌편)




아래의 여러 그림은 습기 방울이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등
여러 가지 경우에 찍힌 사진을 추린 것.




























사람의 손가락을 카메라 렌즈에 가까이 하여 찍은 그림(위)을
돋을새김 필터링해본 것(아래). 
재차 강조하지만 촬영자(필자)는 카메라에는 무지막지.
스마트폰 세상에 나온 바람에 처음 사진이라고 찍어본 것이
NSO 사진 제1호. 폰카메라 편집 앱에 '필터'란 것이 있기에
이리저리 그림을 맞춰본 것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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