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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23일 목요일

DPA 촬영물에서 조작이 아닌 초자연계 물질의 촬영물임을 입증하는 방법


Photographs don't lie, but liars may photograph.
The fact is that I'm NOT a liar. 

사진은 거짓이 없지만 거짓말쟁이도 사진을 만들 수 있다

진실은, 본인이 거짓말쟁이가 아니라는데 있다




DPA(Devils' Practical Appearancesㅡ악령의 실지 현현/顯現ㅡ악령은 일반적으로 인간에
게 그 변장/가장된 형체를 보이게 마련인데 아무 변장 없이 생긴 그대로의 형체를 보여 준다
는 뜻) 촬영물에서 조작이 개입되지 않은 순수한 말 그대로의 초자연계 존재를 피사체로  
영물임을 입증하는 방법은 해당 사진을 도들새김(emboss) 필터링을 해보아 그것이 적응
지 않을 때 그것은 분명 자연계에 속한 것이 아니고 초자연계에 속한 것임을 증명하는 것입니
다. 아래  그림과 같습니다. 단 NSO는 그런 필터링이 되는 것은 순수한 영물의 속성이 아니고
초자연계 속성이 자연계 속성의 인간과 결합하여 파생된 그 튀기(hybrid)이므로 반반씩이 섞
여 있으므로 그런 필터링이 됩니다. 

바로 그런 '튀기' 속성으로 해서 가시적인 존재로 형체를 이루어 카메라 렌즈에 잡히는 것
이라고 판단됩니다. NSO는 유튜브만 보아도 얼마든지 외국인들의 촬영물이 쏟아져 나오
므로 조작 시비는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DPA는 희귀할 수밖에 없으므로 이렇게 모든 시비
를 잠재울 수 있는 방편이 새로 발견된 것입니다. 

DPA가 자연계 형체로 나타나는 것(필자가 악령을 2차에 걸쳐 조우하게 된 것이나 발자국

을 남기는 등)은 그것이 영물의 어떤 기호에 맞아 그런지는 알 수 없으나 혹은 고의적으로
그렇게 하는지는 모르나 요행히 자연계 속성으로 스스로를 변환한 상태이기 때문에 이런
여러 촬영물이 가능하게 된 것. 

아래 그림에서(오른쪽 작은 그림은 원본 사진) 그림 전체를 돋을새김 필터링을 했는데 보시

다시피 DPA 배경은 모두 돋을새김이 되어 있는데 DPA 형체만은 말짱합니다. 옆댕이에 붙
어 있는(그림의 왼쪽) 방울 형태 넷은 습기가 방울져 있는 것 같은데 어쨌든 DPA와는 무관
합니다. 햇빛에 반사되어 나타난 현상입니다.




아래 역시 같은 현상입니다. 



따라서 촬영자도 DPA인지 아닌지 불분명할 때 해당 동영상에서 낱장의 사진을 뽑은 뒤
돋을새김 필터링을 해보면 그 정체를 알 수 있습니다. 아래와 같은 경우입니다. 이 사진들은
2015년 9월 4일 오후 3시 12분에 찍은 것입니다. 위의 촬영 장소와는 떨어진 곳이나 DPA
로서는 한달음에 올 수 있는 거리입니다. 

꽃이 보기 좋아서 꽃나무를 찍고자 스마트폰 카메라를 갖다댔는데 나중에 찍고보니 옆에
노란 빛깔의 막대기(yellow light beam) 같은 것이 나타나 보입니다. 보지도 못한 불청객.
그러나 짐작은 갔지만 확실히 하기 위해서 돋을새김 필터링을 해본 결과 과연 차이가 났던
것입니다. 그런 식으로 DPA가 나타난 것. 이런 형체로 나타나는 것은 또 처음 보는 일입니다.  






























  

마침 사진을 여러 장 찍었는데 찍을 때마다 나타난 것(처음 찍은 것만 제외하고 모두 사진
왼쪽). 그런데 아래 그림은 위의 사진을 확대해서 emboss(돋을새김) 필터링한 것입니다.
DPA는 전연 영향을 받지 않음이 드러납니다. 






아래는 위의 것과는 다른 사진을 돌려서 필터링한 것입니다. 






아래는 원본 사진(아래)을 확대해서(위) 필터링한 것입니다. 그림에서 드러나듯이 이 DPA는
반(半)투명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변으로는 주변의 꽃나무가 emboss 필터링된 채
드러나 보입니다. 그러나 DPA 자체는 필터링되지 않음. 이 사진은 사진 비디오 제 4, 5, 6, 7, 8, 9, 10, 11호로 명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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