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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19일 화요일

천사에 대한 고찰 (1)



악령에 대해 쉴 새 없이 언급해 왔으니
그와 속성이 똑같은 "거룩한 천사"들에 대해
성경에 나타나 있는 사실대로 말하면,
사실상 우리 인간이 영물/靈物에 대해 아는 바가 없고
성경에 기록된 대로의 몇 가지만 가지고 유추해서 상상하는 것뿐이다.

짝을 이룬 소미립자가 하나가 엎스핀이 되면
다른 하나는 반드시 다운스핀이 되듯이 반대로만 이해하면 된다.
즉 짝이니까 본질은 같으나 속성이 다르다는 것.
사람은 같으나 악인과 의인으로 구분되듯이.

다시 말해 형상으로는 선과 악이 식별되는 것이 아니고
그 행위로써 드러나는 것인데 이미 靈物들은 선악이 결정되어
그 영원한 운명까지 정해진 마당에 용/龍이면 龍, 또는 미가엘이면 미가엘,
(龍은 자연계의 "뱀"과 대칭인데, 미가엘은 무엇과 대칭인지는 현재는 모름)
이렇게 그 명칭만으로도 충분히 선악이 구별되는 것이다.

인간은 이제 이 세상에서 그런 구별이 되어 가는 것인데
마지막 심판이 되어 보아야 확연하게 구별된다.
이 세상에서 악인으로 굴다가 회개 없이 그대로 죽으면
그 죽을 임시에는 악인으로 판정이 되는 정도다.

그리고 이 세상에서는 龍이든 靈物에 대해서든 미가엘에 대해서든
아무 것도 아는 바가 없지만 일단 영원 세상에 임하고 보면
모든 것은 대낮같이 저절로 알아질 것은 물론이다.
고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구원의 지식으로만 충분하지
기타 다른 것으로 시간을 헛되이 보낼 아무 권한이고 없다.

DPA pix는 이러한 靈物/영물의 "본질"을 밝힘에 의미가 있다.
다시 말해 초자연계 육체의 육질(肉質)을
생긴 그대로 (단편적으로나마) 들여다보는 매우 소중한 자료, 증거, 기회다.
흉측하게 생긴 악마 등의 형체(형상)는 그들 임의에 의한 변장술.

다시 말해 그들이 아담 아래에 있던 에덴낙원의 "각종 짐승"임을 숨기고
원래부터 따로 악마라는 존재가 있었듯이 가장하려는 술책.
그러나 거룩한 천사들은 당연히 변장을 해도 사람으로서
자신을 나타내는 것 외에는 달리 하지를 않으니까
여러 형상으로 상상할 필요는 없고 단지 광채 나는 인간의 형상
이 정도로 알면 지금 이 세상에 처한 우리로서는 충분하다.

그러나 거듭 말하지만 그 본질적 형체만은 DPA 그대로다.
그래서 DPA를 APA(Angels' Practical Appearances)라 해도
전연 손색이 없다는 얘기가 그래서 나오게 된다.
즉 DPA는 악령의 실제 현현(顯現)이라기보다
영물(celestial being)의 현현이라 이름을 고쳐 불러도 무방하나
발자국과 NSO(Nephilim Soul Orb) 등과 밀접한 연관이 있기에
이를 총칭하는 것이라 그렇게 이름을 지은 것이다.

따라서 DPA pix는 이 세상을 지배하는 악령들의 실체를 폭로함이기도 하고
초자연계와 초자연계 존재를 입증하는 소중한 증거가 되는 것이다.
후자 쪽에 무게가 더 실리는 것은 당연하다.

1분11초 짜리 비디오에 나오는 그들의 육질은 사람 피부마냥 매끈하다.
이미 소개한 3분 짜리 비디오 2편, 16초, 43초 짜리의 형체도 그렇지만
1분11초 비디오는 더욱 그렇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간혹 체모(體毛) 같은 것이 보이기는 하나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인 인간 역시 체모는 있게 마련이므로
특이한 점이라고는 할 수 없고
단 1분11초 비디오(곧 상세 설명하게 됨)는
다른 비디오에서는 나타나지 않는 靈物 특유의 강렬한 섬광이
유일한 특징이라 할 수 있는데 물론 사진상으로 그러니까
그냥 백색으로만 나오게 되는 것이나 번개 치듯 함을 볼 수 있다.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사울(바울 사도의 이전 이름)에게 나타나실 때의
초자연계의 몸만이 나타낼 수 있는 영광 그대로다.
초자연계 존재로써 초자연계의 실존을 입증하는
희귀한 증거물로서의 DPA pix 가치는

백 번 강조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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