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사용자

2017년 12월 4일 월요일

악령에 대한 "도둑" 촬영 (3) ㅡ DPA 사진 제1, 2, 3호에 대한 상세 설명



Photographs don't lie, but liars may photograph.
The fact is that I'm NOT a liar. 

사진은 거짓이 없지만 거짓말쟁이도 사진을 만들 수 있다

진실은, 본인이 거짓말쟁이가 아니라는데 있다









사실상 2, 3 역시 DPA가 아니라 단정할 수도 없는 상황












제2호 DPA 사진을 필터링한 것 





이 제2호는 모양새가 확실히 특이합니다. 왼쪽 가장자리. 




















이(왼쪽 상단) 역시 DPA가 아니라 꼭 단정할 수도 없습니다.  





이 사진 비디오 1, 2, 3호가 중요한 것은 이것을 계기로 "1분11초" 비디오(제2 DPA 비디오)가 촬영 가능해졌기 때문입니다. "1분11초" 비디오가 중요한 것은 1분11초 동안 DPA가 자리를 뜨지 않고 spc 화면 위를 서성거렸던 사실이 고스란히 그대로 찍혀 나온 까닭입니다. DPA가 번개 같이 나타났다가 번개같이 사라지는 타 비디오에 비하면 1분이란 것은 상당 시간 길이입니다. 발자국이 박힌 총 거리를 발로 밟아가며 발자국을 찍는 시늉을 하며 걸어나갈 때 걸린 시간 소요가 1분11초입니다. 1분11초 후에 비디오 촬영 종료 버튼을 누르는 순간까지의 DPA 동작 모두가 포착된 것입니다. 꼭 그대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이 "1분11초" 비디오는 그 어떤 것보다도 가치가 있습니다. 다음에 쟈세히 설명하겠습니다. 




(계속)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