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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28일 목요일

당분간 촬영자(필자)를 노출시키지 않는 이유는 오직 "아라비아 3년"








촬영자(필자)가 당분간 얼굴을 대중 앞에 드러내려 않는 이유는
거의 모든 사람과 스스로 원수를 삼고 있기 때문입니다. 
천주교, 개신교, 불교 등 각종 종교 교리를 상대로 
성경에 입각하여 모든 진실을 밝히고 있는지라
기득권 세력에게 타격을 입힐 수 있어 좌시 방관하지 않을 것이기에
이를 사전 예방하는 차원에서 모든 발표를 끝내기 전에는
일절 방해를 받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극심한 증오의 대상이 되니 각종 핍박이 없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핍박을 기피해서는 안되는 것이고
고난 없는 전도는 있을 수도 없고 인생 구원에 필수 요건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아직 필자 역시 바울의 "3년간 아라비아 체류"(갈 1:16-18) 기간입니다.
워낙 뿌리 깊이 인위적 교리에 세뇌를 당한 터라 확고부동하게 성경대로
올바른 관점을 정립해 놓기에는 시간이 좀 걸린다는 것뿐입니다. 
핍박이라는 외부적 방해 없이 말씀을 받게 되기를 원합니다. 
그 완료까지에는 이런 조처가 불가피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린 아이"로 남아 있어 "육신(자아중심)"에 있으면
즉 말씀 가운데 성장해 있지 못하면 분쟁이 필연입니다.
제각기 자기 선호하는 바를 따라(고전 1:12/3:4)
바울 파/派, 아볼로 파, 게바 파, 그리스도 파로 나누었듯이
루터파, 깔벵파 등으로 분파가 생깁니다.  
독자 여러분께서는 "누가 무엇을 어떻게 말했다"에 대한 관심을 버리시고
"누가 이런 말을 했으니 신뢰가 가고", 
"누가 했기 때문에 믿을 가치가 없다"로써 잣대를 대지 마시고
"성경과 일치하니까 또는 합하지 않으니까"로 가야 할 것이며
그러기 위해서 성경을 항상 부지런히 읽어 두어야 하는 것입니다. 

직접 성경을 통해 스스로 배우시고 깨달으시고 판단하시기를 바랍니다. 
필자는 그 일에 오직 힌트를 드리는 것만으로 만족합니다. 

그래서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ㅡ오직 "소리"만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소리는 알아들으면 알아듣고 못알아들으면 못알아듣는 것입니다. 
누가 강요하지도 않고 내가 강요되는 것도 없습니다. 
듣기 싦으면 묵살하면 되고 그것으로 끝납니다. 
성령의 말씀이라 생각하면 그대로 받아들이면 됩니다. 
전도도 각자의 양심에 호소하는 것이요
교회를 가르침도 역시 각자의 양심에 스스로를 "추천"(고후 4:2)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최종 결과의 책임은 각자에게 있습니다. 

그렇다고 무책임하게 한 마디 던져놓고 나몰라라는 식이란 뜻은 아닙니다.
야고보는 "함부로 선생이 되지 말라"고 충고 겸 경고를 했습니다.
"선생된 우리가 더 큰 심판 받는다"는 이유입니다. 
목회자 지망도 정말 불 타는 사명감이 없으면
아니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 막중한 책임을 어찌 감당하렵니까.
모세가 목회자의 사표인데 
"이 양떼들 버리시면 차라리 제 이름 생명책에서 지워 주십시오" 했습니다.  
자기 양떼를 위해 목숨을 버리는 것이 목자다운 목자라 하셨습니다(요 10:11).

당분간은 얼굴을 공개하지 않는데 대해 
(예의상 부적절하다는 느낌이 드시더라도)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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