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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16일 토요일

성경의 진실성은 자체 증명되는 것이지 한참 하위급인 자연과학으로 입증되지 않음을 알아야




아담이 에덴낙원에서의 초자연계 존재였다가 범죄함으로써
자연계 육체가 되어 죽음이 왔다는 설명이 성경.
자연법칙밖에 모르는 (자연)과학은 이를 말짱 무시하고
원숭이가 진화해서 인간이 되었다는 소위 진화론을 비롯해
신석기 시대, 구석기 시대 등 갖가지 억측의 미신
(여기에 신/神이 개입되지 않아 "신화"가 아닐 뿐 신화 이상의)
을 믿어 왔으니 이렇게 간격이 벌어질 대로 벌어진 (자연)과학과 성경,
어느 쪽이 옳으냐ㅡ둘 중에 하나는 죽어야 합니다.

성경은 자연과학이 알지 못하는 자연계와 초자연계와의 대칭성 원리를
처음부터 밝혀 왔으니 말할 것도 없이 성경이 단연 우위에 있습니다.
따라서 진화론은 이제는 죽어야 합니다.
진화론=과학, 과학=진화론이라는 등식은 
진화론이라는 신화 아닌 신화의 세뇌 작용이었습니다.
이 세상 신이 악령 사탄이기에 지금까지 온 인류를 그렇게 속임이 가능했습니다.

말 그대로 신(고후 4:4)의 위력이요 그 앞에서 육체(인간)는 쪽도 못씁니다.
그 결과가 오늘날까지 각급 학교에서 진화론을 신주 모시듯 위하며 가르침이었으니
이것이 말도 못할 자괴감 들 정도의 웃음거리ㅡ이 세상 인생들의 현주소.
인간은 이 세상 임금인 악마 앞에 
꼭두각시의 놀음밖에 못한다는 무서운 현실의 입증.

과학은 자연법칙을 연구하는 학문이기에 그 중요성을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사탄은 단지 이 과학이라는 "위세"를 빌려 인생들을 왕창 속인 것이요
인간은 여기 맥없이 넘어간 것뿐입니다. 자초한 결과입니다.
왜 자업자득이냐, 성경을 제대로 부지런히 읽지 않은 결과이기 때문입니다.
성경만 주님께서 경고하신 대로 
열심히 읽고 인간의 성경 해석에만 의존해서 몰려다닌
자살 들쥐(lemming)의 행티(행태가 아닌 "행티"가 우리말)만 부리지 않았다면
이다지도 속아 넘어가는 기막힌 일은 없었을 테니까.

성경의 진실성의 자체 증명은 
이런 에덴낙원이 초자연계였다는 사실에만 있는 것이 아니고
그보다 더 중요한 대목을 말하는 것이니 오해 없으시기를.
무엇이냐 하면, 이 세상 인간이라면 인간은 모두 
이 한 세상 어떻게든 살기를 바라는데,
이 세상 사랑하지 말라, 세상에서 자기 생명 미워하라 하실 때는
인간이 도무지 할 수 없는 말임이 이미 입증되어 있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이 만일 거짓말쟁이가 지어낸 것이라면 그런 말을 할 수 없는 것은
그런 말을 누가 믿는다고 감히 입 밖에 내겠느냐 그 뜻입니다.
거의가 아니라 아마 전부 귀를 기울이지 않을 터인데 
무엇 때문에 그런 거짓말을 애써 만드나요.
바로 이런 것이 거듭 강조하지만 성경 진실성의 자체 증명입니다.

그런데도 우습게도 거꾸로 모두 이런 식으로 성경을 이해하지 않다 보니
즉 이 세상 얼마든 살면서(죄를 좀 지어도 그래서 양심의 가책은 받아도)
죄인으로서 구원 얻는 것이 은혜라는 사탄의 교리에 속고 있었으니
이런 자체 증명이 통했을 리가 이런 소중한 증거를 알아 볼 리가 만무한 것입니다.

따라서 이런 기본적 기준(성경의 진실성 곧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사실에 대한)이 정해지면
성경과 반대되는 그 어떤 소위 과학적 "사실"이나 이론에 흔들릴 이유가 없습니다.
인간이기에 착오를 일으키기도 하고 미처 미치지 못한 지식의 한계가 있을 수 있고
더군다나 이 세상 지배자가 사탄이므로 얼마든 그럴 듯하게 조작할 수도 있기 때문.
오늘날 진화론이 퇴색 일로에 있는 것처럼 한물가는 사태가 속속 벌어질 수 있는 것이
이른바 "과학"입니다.

과학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과학을 빙자한 <성경에 배치되는 내용>을 말함인 것.
이제 진화론이라는 학습 효과를 얻었으니 차후 그 어떤 또 새로운 속임수가 밀어닥쳐도
쉽게 넘어가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이제는 아마 자연계에 속한 과학보다는 초자연계에 속하는 기적으로써
사탄은 한 몫 보려고 덤빌 것입니다. 물론 "과학"이는 "미신"까지 병용해서ㅡ.
"21세기 최첨단 과학 지식"이라는 미명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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