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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15일 금요일

예수 그리스도의 초자연계 몸으로서의 부활을 입증하는 것이 DPA pix



DPA pix는 단순히 악령의 존재를 입증하거나
초자연계 존재를 증명하는 등의 의미보다 더 중요한 뜻이 있습니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님의 초자연계 육체로서의 부활에 대한 증거라는 것입니다. 
이로써 아담이 초자연계 몸이었다든가, 성경의 진실성이라든가 하는 기타의 사실도 
일시에 한꺼번에 보다 확정적으로 최종적으로 증명이 되고 있습니다. 

바람처럼 공기처럼 보이지도 않고 만져지지도 않으며
(바람은 감촉만은 있어 자연계에 속한다는 것을 알지만)
DPA, NSO는 전연 그런 것도 없으니 초자연계에 속하는데
그런 것이 실제 존재한다는 것이 이제 확인된 터라
우리 주님의 부활도 그런 초자연계 몸으로서의 특이 현상에 대해 <일절 아무 설명 없이>
생긴 사실 그냥 그대로 기술하고만 있으므로 더욱 그러합니다. 
의심의 여지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종류의 부활이 허구이고 지어낸 것이라면 구차하게 설명을 해놓게 마련입니다.
하나님의 성자/聖子이시기에 그렇다는둥 여러 가지로ㅡ.
그렇게 거짓말로 설명하기 귀찮으면 그런 식의 초자연계 현상으로 부활했다고
애당초 지어내지를 않습니다. 그냥 자연계 몸 그대로 부활했다고 하면 그뿐입니다.

고로 이 DPA pix로써 대칭 아담이신 그리스도 예수님의
영광스러운 부활의 사실을 효과 있게 설명할 수 있습니다. 
대칭 아담께서 아담의 자연계 몸의 원인을 제거하셨은즉
(죄로 인해 사망이 왔기에 자연계 몸이 된 원인이 드러난 것인데)
이제 그 죄 값을 다 치르고 난 다음의 순서는 당연히 초자연계 몸의 복귀입니다.
첫 사람 아담의 위치에 오셨으므로 아담으로서 밟을 과정을 다 밟아 가셨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옷을 입는 수수께끼가 풀리는 것입니다.
인간이 진화의 결과라면 짐승은 다 추위에 견디는 장치/구조(털북숭이)가 되어 있는데
인간만은 전연 그렇지를 않아 옷을 입어도 얼어 죽습니다. 
진화를 했다면 얼어죽지 않도록 피부나 기타 기능이 진화했어야 합니다.
옷이 단순히 진화된 인간의 아름다움을 더하는 단장을 위한 것이라면 
솔로몬의 부귀영화로 입은 것도 들에 피는 꽃만도 못하다 하신 대로  
아름답게 몸을 치장할 필요 없이 몸 구조 자체가 옷처럼 화려하게 돼 있을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부활 후 몸이 초자연계 몸이 되신 것은 아담의 범죄 전 초자연계 모습 복귀이고
이와 같이 많은 의미를 함유하고 있는 까닭에 이 DPA pix로써 전도의 말문을 열 수 있습니다.
이 점에서 3운법칙, 3위1체의 법칙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아래 비디오에 나타난 사실들은 악령들이 이미 오래 전부터 
오늘날과 같은 UFO 등의 속임수를 위해  사전 준비를 해 왔다는 증거입니다.
총합 8천 마리 소를 빨아 당겨서는 내장 등 필요한 부분만 절취했다는 것은
요즘 인터넷에 나도는 대로의 소위 E.T. 또는 "외계인" 등의 생체 인형을 만들기 위한 재질 확보 차원.
필자가 목도했던 머리에 두 뿔 난 악령이 사람을 때로는 납치하는 것도
바로 그러한 이유라고 확정지어도 좋은 것입니다. 
악령들은 초능력이니까 우리 상상 외의 거의 무엇이든 할 수 있습니다. 







페루 나즈카 평원의 악령들의 무늬 도안 있는 지역에
"외계인 미라"라는 소동이 과거 벌어졌다는데
https://www.youtube.com/watch?v=5EFyF6iSBvA

UFO가 8천마리 소를 납치해서 일부 장기를 뽑아내고는 버렸다는 소동
https://www.youtube.com/watch?v=Mkuz72N29lM



참고:
http://trinitrinia.blogspot.kr/2016/03/1908-tungus-eventthe-great-tungus.html
시베리아 퉁구스 사건
(용이 천사들과의 우주 전쟁에서 대패하여 
영구적으로 이 지상에 추방 당한 당시의 광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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