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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30일 금요일

당초부터 자연계와 초자연계를 아울러 다스리는 양세계에 소속된 인간임을 알면 알수록 현재의 비극적 참상 실감


지금은 일방적으로 한 쪽으로만 치우친 채 이 비극적 인간고 속에서 신음하고 있는 것.
고로 이런 자연계 목숨에 연연하여 일우일희한다는 것은 얼마나 미악하고 수치스러운가.
이 진실을 까맣게 모르고 지내도록 한 것이 사탄을 위시한 악령들의 조화 부림인 것이다.




제1호 DPA 동영상("14초")과 제3호("16초")는 촬영자가 전연 예기치 않은 가운데 DPA가 찍힌 것이고 제2호("1분11초")와, 제4호, 제5호는 의도적으로 찍은 것이 마침 적중해서 DPA가 찍힌 것. 그리고 대부분의 동영상이 1분 정도로 끝난 것은 1분 후에는 비디오 촬영이 자동으로 꺼지게 되어 있는 앱을 당시 활용했기 때문. 지금은 사용하지 않음.

DPA(Devils' Practical Appearances) 현재 사진상으로 나타나 있는 것. APA(Angels' Practical Appearances) 단지 가상(暇想)한 것으로서, 사람 중에 악인이 있고 의인이 있듯이 악령과 "거룩한 천사"의 구분은 형체에 의한 것이 아니므로, 자연계 몸으로 자기 의도를 따라 변환된 영물(靈物)들도 자연계 짐승 중에 사자, 독수리, 뱀 등 여러 종류가 있듯이 그런 구별은 있되 형체의 속섬은 동일하기 때문에 이들 악령의 실제 모습을 보는 것은 천사들을 그와 같은 면으로 보는 것과 똑같기 때문. 그러나 "거룩한 천사"(주님께서 "거룩한 천사"라 하셨기 때문)들은 악령들(이 세상의 신들)과 같이 이 세상을 지배하는 신(神)들이 아니기 때문에 인간들괴 이런 식으로는(촬영자의 스마트폰 카메라 가까이 서성거리거나 땅 위에 발자국을 남기는 등) 어울리지 않는다. 그러므로 촬영자의 폰카메라에 찍힌 영물은 악령임을 100% 단정할 수 있다. 

예수님께서 "거룩한" 천사라 하신 것도 천사들 가운데 악한 것이 있고 거룩한 것이 있는데 후자에 속한다는 그런 의미가 된다고 할 수 있다. "천사(angel)"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사자라고 해서 특별히 지어낸 명칭일 뿐이다. 즉 천사를 성경은 "부리는 자(使者)"로만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 악령들도 하나님이 부정적인 면에서 부리시는 영물들인 것이다. 단지 분부하시는 대로 거행하기는 하지만 "거룩한 천사"들처럼 하나님을 사랑함에서 움직이는 것이 아니고 인생들이 아무쪼록 많이 멸망하도록 내심 바라고 활동한다는 그 차이뿐이다. 즉 "악한" 것이다. 그래서 "악령"이다. 지금까지 인생들에게 악마의 특이한 모양으로 나타난 것은 마치 그런 것들이 처음부터 존재하는 것처럼 인생들이 믿게 함으로써 자기의 정체(창세기에 기록된 대로 아담 아래에 아담을 보좌하던 위치)가 드러나지 않도록 스스로 그런 흉한 모습으로 변환하여 나타난 결과다. 오늘날 소위 "외계인"으로 가장 UFO로 사람들 앞에 스스로를 과시함과 같은 것이다. 

계시록에 악령들과 천사들과의 전쟁이 있을 때 "사탄과 그 사자들", 천사장 "미가엘과 그 사자들"이라 한 것을 영역에서는 거의 모두가 "angel"이라 하고 있다(계 12:7). 예수님께서도 그렇게 표현하시고 있다(마 25:41). "천사"라고 하니까 무슨 동화에나 나오는 것처럼 불신자들은 오해히고 있는데 그런 것이 아니고 창세기에 나오는 대로 자연계와 대칭 관계에 있는 초자연계의 "각종 짐승들"인 것이다. 자연계 짐승들과의 대칭적인 면에서 그렇게 표현한 것이다. 그러나 형태만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일 뿐이지 지식(능력) 면에는 인간보다 월등하다. 물론 직립보행이기 때문에, "뱀(용)"만은 "배로 기어다닌다"는 것뿐이다. 아담의 살인자가 되어 저주 받아 자연계에 속한 육체처럼 인간의 눈에 띄는 유일한 존재가 되었고 따라서 자연계의 뱀과 같은 모양새로 "기어다니는" 것이다. 자연계 동식물이 있으니 그 대칭으로 초자연계 동식물이 있다는 것이야 얼마나 자연스러운가. 

인간만은 양세계를 다스리는 자로서 양세계에 다 소속되어 있어야 하므로 영혼은 초자연게에, 육체는 자연계 속한 것으로서 창조된 것이고 영원한 영혼에 어울리게 자연계 육체도 초자연계 몸으로 변환되어 있었던 것이다. 이런 가변성(可變性)이 있기 때문에 자연계를 상징하는 선악과를 먹으면 죽게 된다 즉 자연계 육체의 목숨으로 환원된다고 경고를 주셨지만 피조물의 말을 더 믿어 자연계 존재가 됨으로써 그(용)에게 노예로 예속(隸屬)되어 지금까지 사탄이 인간 세계를 지배하게 된 것이다. 또 자연계나 초자연계가 따로이 분리된 독립된 것이 아니고 이와 같이 대칭 관계에 있어 초자연계 몸 역시 자연계 몸으로 스스로 변환시킬 수 있는 가변성이 있어 악령들이 일시 인간으로 변환 남자로 화하여 인간 여자와 관계, 불법적 생산 헹위를 하여 나온 것이 네피림이다. 이들 악령들이 인간 여자의 아름다움을 보고 아내를 삼은 이유도 있지만 효율적인 인간 지배 차원에서인 것이다.       



2016년 9월 29일 목요일

"16초"(DPA 동영상 제3호) 비디오에서 4장면만 남기곤 0.1초만에 번개처럼 사라진 DPA


("1분11초" 동영상과 "16초" 동영상 및 제4, 제5호 동영상과 기타 동영상은 차후 함께 공개하겠습니다. 우선 관련 사진들만 소개합니다.)



전번에 소개한 사진 1, 2, 3호는 촬영자가 DPA 발자국이 찍힌 흙밭 위에 서 있는 상태에서 스마트폰 화면(스크린)을 내려다보며 아래 땅 위의 발자국을 폰카메라로 찍는 시늉을 해보이는 장면들이다. 고로 사진에 찍힌 DPA는 촬영자의 머리쪽 아마 촬영자의 얼굴과 가지런히 해서 바짝 다가와 있는 상태가 되어 있다. 촬영자 바로 옆에 DPA가 있었던 것이다. "1분11초" 동영상은 이 사진을 찍고 3일 후 다시 현장에 가서 같은 장소에서 발자국 비디오를 찍는 시늉을 해보이며 피사체는 하늘 공중으로 해서 촬영한 결과물이다. 사진 1, 2, 3호와 같은 DPA 결과가 나오기를 기대하고 그렇게 한 것인데 과연 DPA는 나타났었다. 이 경우 DPA는 촬영자 머리 쪽과 같은 위치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아예 카메라 렌즈 바로 위에서 바짝 접근해서 세세히 뜯어보고 재보고 관찰한 것으로 결론이 된다(자신의 모습이 촬영자의 육안에는 나타나지 않는다는 것을 아니까).  

그러나 1분여가 지나도 별다른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서성이는 판인데 촬영자의 손가락이 화면 위로 다가가기가 무섭게(비디오 촬영 종결을 위해) DPA도 후닥닥 물러가는 장면들이 역력히 그대로 고스란히 찍힌 것. 땅 위의 발자국을 찍으려고(사실은 그것이 아니고 렌즈 초점을 하늘 공중에 맞춘 채 작동하게 했는데 DPA가 이것을 알 리가 없다) 손이 비디오 작동 버튼에 간 순간부터(DPA가 그 버튼을 모를 리 없으므로) DPA는 촬영자의 얼굴 바로 아래 즉 카메라 렌즈 바로 위에 다가오는 장면 역시 그냥 그대로 찍혀 있는 것이다. 촬영자의 얼굴과 스마트폰의 덮개를 여는 순간의 그 덮개가 그대로 찍힘과 동시에 DPA 역시 찍히기 시작하면서 "1분11초"는 전개되고 있기 때문이다. 


당연히 촬영자의 눈에는 멀건 스마트폰 화면만 보일 뿐 아무것도 얼씬거리는 흔적이 전연 없었으나, 현장에서는 이 찍힌 비디오를 확인해볼 엄두를 내지 못하고 집에 와서 살펴본 것인데, 집이라고 DPA가 따라붙지 않은 것도 아니지만. 그 때까지만 해도 스마트폰 카메라에 무엇이 찍혀 있는지 또는 찍힌 것이 하늘 외에는 없는 것인지 상황을 전연 알지 못하고 있었음은 물론이다. 궁금한 것이 문제가 아니고 사안이 사안인지라 감히 성급하게 살펴볼 마음이 없었다. 집으로 오는 도중에 확인했다 하더라도 현장으로 다시 돌아가 카메라를 다시 들이댈 그런 당시 심정도 아니었고 또 찍는다고 해서 DPA가 다시 나타나 줄 리는 만무한 것. 그 날 그 사건은 그것으로 일단 끝난 것이고 두 번 다시 되풀이될 일은 아니었다.  


그런데 1년 뒤 2015년 3월 27일 부산 대저동 생태공원에서 유사한 형태의 비디오를 촬영하게 되어 보다 구체적인 윤곽이 드러났다 할까. 윤곽이라 해보아야 제1호 동영상과 같은 종류일 뿐 특별한 것은 아님. 당시의 DPA 전체 모습을 찍은 것은 아니므로. 






동영상 대신 슬라이드 올림
13.427초에서 14.821초 사이
"16초"는 정확히 16.997초
각 장면의 간격은 0.034초
슬라이드에서는 장면이 세밀하게는 나오지 않고 있음





이와 같이 옆으로 누워 있는 것이 원래의 것. 아래에서는 모두 거꾸로 하거나 바로 세운 것임


















아래는 위의 일람표대로 13.367초에서부터 13.568초까지의 사이에 
0.1초간 DPA가 나타난 과정을 보이는 것. 

13.367초에는 DPA가 아직  나타나지 않았다. 다시 13.4초에도 나타나지 않았다.


0.034초만인 13.434초에 드디어 나타났다. 그 장면을 필터링한 것. 필터링하는 것은 초자연계 존재로서의 DPA 신체가 다른 물체와 어떤 특이점을 드러내는가 보기 위함인데 전문가가 아니므로 알기 어려우나 일단 그 결과를 올려보는 것.



다시 0.034초가 지나면서 DPA가 급히 움직이는 순간ㅡ 그리고  그 장면의 필터링.

0.034초 후에는 다시 촬영자와의 사이가 벌어져 있다. 그 필터링.



바로 아래는 같은 장면의 pencil sketch filtering.  아래 왼쪽은 다시 0.034초 후로서 촬영자로부터 많이 떨어져 있다ㅡ지금 DPA는 황급히 자리를 뜨는 중. 



아래는 그 필터링(화살표는 양쪽 허공의 색깔이 달라서 DPA 영향이 아닌가 하여 표시해두었지만 별 의미가 없는 듯). 오른쪽은 같은 장면을 다른 필터링으로 통과시켜 본 것.






다시 0.034초 후 DPA가 자취를 완전히 감추었다.














2016년 9월 27일 화요일

DPA pixㅡ"16초" 동영상(제3호 비디오) 관련





성경도 안다고 하는 사람이
필자더러 정신병원에 빨리 가보라고 한다
NSO 사진을 보이며 이들이 네피림의 혼백이라 하니 나타낸 반응이다
아래 "16초" 비디오의 사진들을 보여주면 어떤 반응이 나올까
이제는 대놓고 완전히 미친 사람이라 할 것이다
초능력의 초자연계 몸으로 나타나신 예수님을 증언하자
로마 총독은 바울더러 "미쳤느냐" 하고 소리쳤다
그냥 자연계 몸으로써 부활의 그리스도를 설명하였더라면 
그런 소리를 하지 않았으리라 

그만큼 사탄은 인간의 초자연계적 근원과 초자연계의 현실성을
사력을 다해 막아 왔다ㅡ 그래서 무신론이니 진화론이니 하는 것들을 
선전하기에 바빴고 그래서 성공했다ㅡ성경을 믿는다고 하는 이들 중에도
완전히 사탄의 책략에 넘어가 있어 "정신병원에 가라"고 하는 것을 보라
그러므로 인생을 다시 써 가라고 권하는 바이다 
이 초자연계적 현실을 제외하면 현재의 자연계적 현실이 
완전 무기력, 무의미하다
동전의 양면 중 하나만을 가지고 화폐 구실을 하려 하니 어불성설
지금까지 줄창 하나만 알고 하나만 말해 왔었다
그 지식이 얼마나 피상적이고 불완전하면 그렇게 될까  
획기적인 의식 개혁이 절실한 때이다 

이 "16초 비디오"는 아직 약과다
보다 선명한 DPA가 제5호, 제6호로서 대기중이다
사탄이 얼마나 인간을 속여 왔는지
바로 이런 인간의 철통 같은 무지 무식이 
사탄의 실재(實在)에 대한 명확한 증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