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사용자

2017년 11월 29일 수요일

DPA 공개 (7) ㅡ 10/14/2016 비디오 (43초)


Photographs don't lie, but liars may photograph.
The fact is that I'm NOT a liar. 

사진은 거짓이 없지만 거짓말쟁이도 사진을 만들 수 있다

진실은, 본인이 거짓말쟁이가 아니라는데 있다
..........................................................................................


가끔 가다가 허공을 피사체로 하여 비디오를 찍어 보기는 하지만
DPA가 매번 나타나지는 것은 아닙니다. 
아래 사진은 43초 짜리 비디오 중에서 중요 컷 다섯을 올린 것인데 
1분도 채 안걸린 점에서도 드러나듯이 앞서 소개한 두 비디오와 달리
무엇이 찍히리라 어느 정도 기대하면서 찍히도록 한 것이 아니고
그냥 스맡폰을 꺼내 주변 풍광이나 찍어볼까 해서 조작하다가
그야말로 예상 외로 찍힌 촬영물 중 하나입니다. 
나머지는 다음에 게재하겠지만 이 둘은 이전에 윤곽만은 공개한 바가 있습니다.
촬영자의 얼굴까지 모자익 처리를 해서 깔끔하지 못한 점 양해해 주시고ㅡ
아래 사진은 DPA가 움직인 순서대로 그 첫번째①입니다.
향하여 오른쪽 하단 귀퉁이에서 DPA가 나타납니다. 






두번째②입니다.  43초 비디오를 들여다보니까 화면에서 무엇이 힐끗 스쳐 지나가는 듯이 보이므로 슬로 비디오 앱에 넣어 살핀 결과 이상과 같은 DP의 형체였던 것. 

아래 장면에서 드러나듯이 좌우로 명암(明暗)이 달라져 나오는 세로 줄이 나타나 있는데 ④에서도 그런 현상이 보입니다. 이것은 촬영자의 지금까지의 경험상 DPA가 가까이 있을 경우 나타나는 특이점입니다. 사람 살결과 같은 또는 그보다 더 유연해 보이는 피부입니다. 아주 육감적입니다. 털북숭이와는 거리가 먼 전연 다른 모습입니다. 저것이 인체로 말하면 어디에 해당하는지 전혀 종잡을 수 없습니다. 

②의 배후에 촬영자의 모자가 얼핏 보입니다. 지금 바로 촬영자의 눈 앞에서 움직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전혀 그런 낌새를 알아채지 못했습니다. 




세번째③입니다. 




네번째④입니다. 여기에도 세로줄이 나타납니다. 




마지막 다섯번째⑤입니다. 오른쪽으로 사라져 가는 DPA. 이 부분 말고도 DPA 비슷한 것이 이후 나타나나 촬영자의 손가락인지 DPA인지 확정 지을 수 없어 게재를 유보합니다. 여기 나타나는 형상에 비하면 그리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이하 모두 ②를 필터링한 것





















아래 셋은 ③을 필터링한 것. 사진 원본만 보면 너무 어두워 잘 보이지를 않는데 필터링을 해보니 세세한 부분까지 나타나고 있습니다. ②가 순식간에 촬영자의 머리 꼭두에 올라가 있는 것입니다. DPA의 근육이 잘 묘사되어 있습니다. 

















아래 셋은 를 필터링한 것인데 ③이 약간 더 올라가 있습니다. 







사진을 보고서야  DPA가 찍힌 것을 알았지 스맡폰을 만지작거릴 때는 눈 앞에 아무 것도 어른거리는 것이 없었음은 물론입니다. 참고로, 재생시간 43초, 슬로 비디오 앱 1311 컷 중553~557의 5컷. 





(무단 복제/전재를 금함)
반드시 주소를 복사하여 링크를 걸어 출처를 명시하시면 됩니다. 


2017년 11월 26일 일요일

DPA는 전세계적으로 흔적을 남기고 있는 怪"발자국"의 수수께끼 풀어 주어






DPA 공개 (6) ㅡ(Sept./26/2015)ㅡ"3분20초 비디오"


Photographs don't lie, but liars may photograph.
The fact is that I'm NOT a liar. 

사진은 거짓이 없지만 거짓말쟁이도 사진을 만들 수 있다

진실은, 본인이 거짓말쟁이가 아니라는데 있다


 
아래 비디오는 2015년 9월 26일 오후 3시 3분 촬영. 장소는 첫 번째 비디오와 이웃한 천변(川邊) 공원.
앞서 소개한 비디오는 손에 스마트폰을 손에 쥐고 팔을 흔들며 아무 일 없이 가는 양으로 해서 찍었지만
그와는 다르게 이번에는 뒷짐을 지고 역시 화면은 하늘 공중 또는 좌우 옆이 찍히도록 손바닥을 이리저리
움직이며 찍은 것입니다. 노래 소리까지 내면서 태연하게(사진 찍은 시늉은 전혀 내비치지 않은 채) 길을
가듯이 찍은 것. 아래 사진들은 그 동영상에서 발췌해서 게재합니다. 동영상은 나중에 함께 모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그림 역시 동영상에 나오는 대로의 순서는 무시하고 게재합니다. 손가락 발가락 같은 것은 찍히지 않았으나
제법 부피가 있어 보이는 무엇인데 DPA(Devils' Practical Appearancesㅡ악령의 실지 현현/顯現ㅡ악령은
일반적으로 인간에게 그 변장/가장된 형체를 보이게 마련이지만 아무 변장 없이 생긴 그대로의 형체를 보여 준다
뜻)의 신체 어느 부분인지는 알 수 없는 일. 

이 비디오에서도 자연계 물질과 초자연계 물질(DPA)의 차이는 돋을새김 필터링으로 여실히 드러납니다. 바로
아래의 그림은 꼭 사람의 손가락 끝과 같은 모양새입니다. 촬영자 자신도 자기 손가락이 혹 어쩌다 찍힌 것이
아니었을까 의아해 할 정도였는데 emboss 필터링을 해본 결과 필자의 손가락이 아니었음이 드러났습니다. 

(앞서의 게재물에서 소개한 그대로임).










아래 그림은 촬영자가 스마트폰을 손에 쥔 채 뒷짐을 지고 걸어가는 뒷모습이 찍인 것.
옆(사진 상단)에 거대한 몸체의(우선 보기에) DPA 형체가 뒤따르고 있는 것이 보임. 







아래 그림은 앞서 소개한 발(손)가락의 그 윗 부분에 해당하는 듯. 물론 확실치는 않으나ㅡ. 














지금 촬영자의 등짝이 보입니다. 여전히 뒷짐을 지고 스맡폰카메라는 손에 쥔 채 촬영자의 좌우와 머리 쪽의 공중의 무엇이든 찍히도록 했기 때문임. 촬영자의 모자 테가 보이는 우측 상단에 곡선을 그리는 DPA 윤곽이 드러나 있습니다. 





우와비디오 재생 시간 3분여에 걸쳐 내내 오른쪽에 암갈색의 형체가 촬영자(사진의 왼쪽 상단 등과 모자 테만 보임)를 떠나지 않고 있습니다. 









아래 두 컷의 사진을 돋을새김 필터링(오른쪽 그림 둘)을 한 결과 렌즈에 같은 가까이에 있어도 촬영자의 등은 돋을새김이 되어 나오지만 DPA는 전연 그렇지 않습니다. 









아래 사진들은 촬영자가 비디오 촬영을 종료할 무렵에 찍힌 것. 












재생시간: 3분20초ㅡ슬로 비디오:  GIF ME FIVE, 6021 패널(컷)








(무단 복제/전재를 금함)
반드시 주소를 복사하여 링크를 걸어 출처를 명시하시면 됩니다. 
개인 이득 확보 차원이 아니라 사이비 이단들의 악/남용을 방지하고

본 사이트 방문자들을 전도로 유도하기 위한 목적입니다.

2017년 11월 25일 토요일

DPA 촬영물에서 조작이 아닌 초자연계 물질의 촬영물임을 입증하는 방법 (2)


자연계 물질도 카메라 렌즈 가까이 대면 돋을새김(emboss) 필터링이 안됩니다. 
그러나 DPA가 돋을새김 필터링이 되지 않는 것은 가까워서가 아니라 
그 본질상 그러함을 아래 그림이 나타내고 있습니다.
위는 사진 원본이고 아래는 돋을새김 필터링입니다.
명백히 태양광은 DPA 전면에 있는데 돋을새김 필터링이 되고
DPA는 되지 않고 있습니다. 







위의 그림처럼 NSO는 반(半) 초자연계 반 자연계의 튀기이므로
돋을새김이 되고 있음은 아래 그림들을 비교해 보아도 알 수 있음.
NSO가 우리 육안에는 보이지 않는 것은 그 반초자연계적 특성 때문입니다.
NSO는 눈에는 보이지 않더라도 자연계적 형상을 하고 있을 수도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 형상으로 대개 한 곳에 머무는 것이 일반적으로 말하는 "귀신"이고
이런 NSO는 보다 상위 계층으로서 이 세상 神의 손발이 되어 
인생들을 감시하는 역할을 한다고도 하겠습니다.
이런 현상에 대한 흥미는 무의미하지만
각양각색으로 인생들을 현재 속이고 있어
그것이 온 세계에 유튜브 등을 통해 알려지고 있으므로
그 정확한 정체를 알아두기 위함입니다. 



아래 그림 역시 DPA가 자연계의 습기와 접촉하여 생성된 것같은 방울
이 방울들은 돋을새김이 되고 있음에 반해(앞에 있어도)
DPA는 되지 않고 있음이 역력히 드러남(뒤에 있어도).





돋을새김이 되고 있고 있는 위 그림 확대.





아래 그림 역시 같은 모양새.








돋을새김아래는 DPA 국부 형체로서 사람 손가락과 흡사한 형체가 있어
이 둘을 비교해본 것. 위 3컷은 DPA
아래의 4컷은 촬영자 손가락 끝.





위의 그림 자체를 돋을새김 필터림에 적응시켜 본 그림이 아래의 것. 
여전히 DPA는 윤곽이 선명하지 않은 초자연계 특성을 드러내고 있음.
비록 자연계 육질(肉質)로 자신을 변형시켰지만.

자연계 육질로 변형시켰다는 것은
원래의 초자연계 형상은 사면이 광채로 둘러싸여
카메라에 나타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기 때문. 
이미 일부 소개한 DPA 사진에서 백색으로 나타나는 부분이 바로 그 광채. 
사람으로서 유일하게 이러한 형체를 나타내신 것은
대칭 아담이신 그리스도의 부활 후 모습. 
12제자와 5백여 형제에게 나타나실 때는 이런 자연계 속성.
회개한 사울(후의 바울 사도)에게 나타나신 것은 초자연계 속성.



(이 그림은 내용은 동일하나 약간 어구 수정을 한 것뿐ㅡ하단 좌편)




아래의 여러 그림은 습기 방울이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등
여러 가지 경우에 찍힌 사진을 추린 것.




























사람의 손가락을 카메라 렌즈에 가까이 하여 찍은 그림(위)을
돋을새김 필터링해본 것(아래). 
재차 강조하지만 촬영자(필자)는 카메라에는 무지막지.
스마트폰 세상에 나온 바람에 처음 사진이라고 찍어본 것이
NSO 사진 제1호. 폰카메라 편집 앱에 '필터'란 것이 있기에
이리저리 그림을 맞춰본 것뿐.  









(무단 복제/전재를 금함)
반드시 주소를 복사하여 링크를 걸어 출처를 명시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