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사용자

2018년 1월 5일 금요일

자연계에서 짐승은 본능으로 움직이고 인간은 "생각"으로 움직인다




때문에 "그 마음의 생각이 어떠하면
그 위인(爲人)도 그러하다"고
즉 인간성은 그 생각에 달렸다고
하나님 주신 지혜로 솔로몬은 통찰했었다










21세기 인생들에게 천사들을 통해 전달하신 하나님의 사진 편지(photo-letter)









감히 이 세상 신들인데 폭로 사진 같은 것을 찍도록
좌시하겠는가ㅡ어림도 없는 소리.
천사(들)의 작업이 아니었다면 불가능했으리라 보는데
독자 여러분의 판단은 어떠신지.